한라건설, 청주 용정지구에 '한라비발디'1400세대 분양

입력 2010-10-04 17:36:58 | 수정 2010-10-04 17:36:59
미국 데스테파노 앤 파트너사와 협력설계 통한 단지특화
청주시내와 주변 자연환경이 내려다 보이는 탁트인 전망


한라건설은 10월말 청주 용정지구에 한라비발디아파트 1,400세대를 분양한다.

청주용정지구 한라비발디는 지하2층~지상 25층 16개동 총 1,400세대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기준 세대수는 △84㎡A, B, C형 835세대 △101㎡A, B, C형 520세대 △134㎡A, B형 45세대 등이다.

이 단지는 무엇보다 미국 데스테파노 앤 파트너사와 협력 설계를 통해 차별화된 단지를 선보인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지금까지 아파트에서 볼 수 없었던 독특한 입면디자인을 비롯, 조망과 통경축을 고려한 단지배치와 주변환경을 고려한 스카이라인, 녹지율 약 50% 이상을 확보해 쾌적한 아파트 단지로 지어진다. 지하주차장에는 자연채광이 가능하도록 설계되고 별도의 보행동선을 마련해 안전한 주차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

또 실내 평면도 청주에서 거의 볼 수 없었던 신개념의 유닛이 도입된다. 펜트하우스에서나 볼 수 있던 거실 층고가 높은 부분복층형 평면과 3면개방형 평면으로 채광과 환기를 극대화하고 넓은 실내공간을 누릴 수 있다. 또 거실 전면폭을 극대화해 발코니 확장시 더 넓은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한라건설 관계자는 "청주시의 랜드마크 아파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단지 구성에서부터 설계까지 심혈을 기울였다"면서 "에너지 절약 및 첨단시스템은 물론이고, 다양한 시설을 갖춘 입주민 커뮤니티시설도 조성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주용정지구 한라비발디'는 입지여건도 괜찮다는 평이다. 단지 바로 뒤쪽에 골프연습장, 족구장, 운동시설 등을 갖춘 호미골체육공원과 국제테니스장, 용정축구공원, 선도산, 김수녕양궁장 등이 인접해 편리한 여가생활과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

또 동부우회도로가 단지 바로 옆을 지나고 있어 청주전역으로의 이동은 물론 오창, 증평, 서울 등으로 이동도 편리하며 도시개발사업지구내에 버스종점이 있어 대중교통 이동이 용이하다.

견본주택은 청주시 흥덕구 분평동 336번지(청주온천앞)에 위치하고 있다. 입주는 2013년 6월 예정이다. 043-287-9966

한경닷컴 이유선 기자 yur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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