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영등포에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 분양

입력 2010-07-19 14:24:15 | 수정 2010-07-19 14:24:15
총 494실 가운데 소형인 58~59㎡ 474실 배치
분양권 전매 가능..중도금 50% 무이자 융자 알선

대우건설이 영등포 신세계 타임스퀘어 복합쇼핑몰과 바로 옆에 지을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을 분양한다.

대우건설은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4가 318-2번지(영등포 부도심 I-2구역) 일대에 총 494실로 구성된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을 공급한다고 19일 밝혔다.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는 지하 4층~지상 24층 1개동 규모로 주택형은 58~59㎡형 474실, 95㎡형 19실, 106㎡형 1호실로 구성된다.

전체 공급물량 가운데 95% 이상이 소형인 59~59㎡형으로 이뤄져 있어 소액투자자나 소규모 거주공간을 원하는 수요자들에게 인기를 있을 전망이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1,170만원선이다.

이 오피스텔은 무엇보다 초대형 복합쇼핑몰인 타임스퀘어가 바로 옆에 위치해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타임스퀘어는 총 면적 37만m²규모로 신세계 백화점, 멀티플렉스(CGV, 이마트, 교보문고), 쇼핑몰, 호텔(메리어트), 업무시설 등이 복합적으로 어우러진 선진국형 라이프스타일 센터다. 때문에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에서는 타임스퀘어의 다양한 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 지하철 1호선 영등포역, 2호선 문래역, 5호선 영등포 시장역 등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에 자리해 대중교통을 통한 이동이 용이하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인근에 상업시설, 업무시설 등이 밀집한 지역임에도 그동안 신규 공급이 없었다”며 “따라서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는 영등포에 들어서는 랜드마크 오피스텔로 향후 임대수요가 풍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청약접수는 오는 26~27일 양일간 전국 신한은행 본·지점에서 받는다.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며, 중도금 50% 무이자융자의 혜택이 제공된다.

견본주택은 지하철 2호선 문래역 인근에 마련돼 있으며 23일 오픈할 예정이다. 분양문의는 1688-0222 이다.

한경닷컴 이유선 기자 yur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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