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대대선

남양주 별내 I'PARK 1순위서 5.8대 1로 전평형 마감

입력 2009-09-24 10:08:32 | 수정 2009-09-24 10:08:33
124㎡형 6.88대 1로 최고 경쟁률..대형도 마감
브랜드 인지도, 저렴한 분양가, 서울 접근성 등 영향

현대산업개발(대표 김정중)이 남양주 별내신도시 A2-2블록에 공급하는 ‘별내 I'PARK’가 1순위에서 전평형 마감됐다.

23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별내 I'PARK의 1순위 청약접수 결과, 730세대(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4231명이 청약에 나서 평균 5.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은 보인 면적은 124㎡형으로 341세대 모집에 2347명이 신청해 6.88대 1로 최고 경쟁률을 보였으며 236세대를 모집한 107㎡형은 1366명의 청약으로 5.7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 대형평형인 141㎡A형과 141㎡B형에도 수요자들이 몰리면서 각각 3.44대 1, 3.27대 1의 경쟁률로 마감됐다.

이러한 높은 청약경쟁률은 이미 모델하우스 오픈때부터 예상됐던 일이다.

지난 18일 경기도 남양주시 도농사거리 인근에 문을 연 ‘별내 I'PARK’ 모델하우스에는 첫 주말동안 3만여명의 청약대기자들이 다녀가며 높은 관심을 나타냈기 때문.

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별내 I'PARK’는 높은 브랜드 인지도와 더불어 뛰어난 서울 접근성,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저렴한 분양가와 짧은 전매제한 기간, 양도세 면제혜택, DTI 규제 미적용 등의 영향으로 청약에서도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청약열기가 계약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별내 I'PARK’의 당첨자 발표는 10월 1일이며, 오는 10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담청자를 대상으로 계약을 실시한다.

‘별내 I'PARK’는 지하1~2층, 지상10~25층 131㎡~168㎡(전용면적 107㎡~141㎡) 13개동 753가구 규모로, 분양가는 기준층 기준 3.3㎡당 1,160만원선이다. 택지지구를 가로질러 흐르는 덕송천 변에 위치해 생활환경이 쾌적하며, 별내 IC와 인접해 있어 외곽순환도로로의 진출입이 편리한 것이 장점이다. 문의 1577-1555

한경닷컴 이유선 기자 yur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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