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평 아파트 대신 1000평 땅 주인 된 엄마저자 : 박보혜
선진국 평균 국토개발률이 10% 내외라는 점을 감안할 때 현재 7% 정도 개발 완료된 대한민국 땅에 큰돈 벌 기회가 지금일 수 있다. 외국인들마저 호시탐탐 노리는 재테크 투자 대상은 아파트, 오피스텔, 빌딩 등 다 지어진 건물이 아닌 아직 채워지지 않은 빈 땅이라는 사실을 당신만 모르고 있다. 땅에 대한 검증되지 않은 일반화된 편견과 오해를 벗어던지는 순간, 당신도 1,000평 땅주인 된 엄마처럼 가슴 뛰는 기회를 만나게 될 것이다.

땅 보고 결정한다고 시간낭비 마라!

2017/09/18

추천수: 38 조회수: 1,785

컨설팅을 진행하다 보면 10명 중 1명꼴로 이런 말을 하는 분들이 꼭 있다.

땅 보고 결정할게요.”

저렇게 생긴 땅이 정말 가치가 있나요

 

필자가 매입한 땅을 가지고 시비 거는 분이 있었다. 그 지역의 여러 부동산들과 주위에 물어봤더니 개발이 안 될 땅!’이라고 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개발이 안 된다던 그 땅은 시행사에서 아파를 짓고 싶다며 러브콜을 받았다. 당장 활용할 목적이라면 현장에 가서 요모조모 따져보는 것이 정말 중요할 수도 있다. 그러나 투자용 땅은 좀 다르다. 땅투자는 서류분석이 99%이다.

거의 100%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개발이 안 될까 봐 무섭다고 말씀하시는 분들 참 많다. 개발이 될지 안 될지 직접 가서 보면 그 땅에 써 있는 것도 아니다. 그러면 얼마나 좋겠는가? 개발가능성 및 개발규제와 관련된 모든 사항들은 땅이 아닌 서류에 표시된다.

 

얼마 전에는 필자를 통해 지주가 된 분이 이런 말을 했다.

친한 동생이 말하기를 땅 살 때는 땅 모양도 봐야 하고, 경사도도 봐야 하고, 어떤 나무가

심어져 있는지도 보라고 했어요.”

 

요즘 사람들 어디서 주워들은 정보는 많아서 남의 일에 감 놔라, 배 놔라 하는 분들 정말 많다. 땅 모양이나 경사도, 심어져 있는 나무 등등을 보라고 하는 이유를 알고나 하는 말인지 의문이다. 결국 저런 걸 봐야 하는 이유는 개발이 될지 안 될지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이다. 하지만 저런 것들로인하여 개발에 문제가 있다면, 서류상으로 표기하는 것이지, 땅에 써놓는 것이 아니다.

 

아파트, 상가 같은 건물에 투자할 때에도 가장 중요한 건 서류이다. 건물의 경우 직접 현장에 가서 매물을 살펴보기도 하는데, 건물은 시간이 흐를수록 노후화되기 때문에 눈으로 하자를 살펴야 한다. 또는 실제 건물의 느낌이 어떤지 확인하기 위함이다. 그러나 겉보기엔 집이 멀쩡해도 경매에 넘어가 세입자들이 보증금을 못 돌려받는 이유는 결국 외관의 문제가 아닌, 서류상의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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