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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위기 이후 주거지 선호 변화 요인 점검

2016-08-25 | 작성자 박용민 | 조회수 4,387 | 추천수 135
금융위기 이전 주거용 부동산의 기준은 부동산의 투자가치나 가격이었으나 이제는 1순위가 교통으로 바뀌었습니다 이는 의미하는 바가 크다고 보는데 광화문의 도심과 강남권 직장을 중심으로 30분정도 소요되는 거리의 주거지역의 선호도가 더 높아질것으로 봅니다.

이를 거리로 환산하면 10~15키로입니다 즉 1기 신도시를 벗어나는 지역은 교통이라는 측면서 선호도가 낮습니다  다시 말해 2기 신도시는 원하는 대상이 아닙니다 이처럼 교통이 주거판단에 최우선이 된 배경에는  금융위기 이후 유류비 증가에 따른 교통비 급등 그리고 장거리 출퇴근을 회피하는 배경이 주된 요인이 되었습니다 더욱이 가계소득이 줄어들기에 대중교통 이용객이 느는 것도 이와 같은 이유입니다.

 그래서 주목할 부분이 일본과 같이 도심 회귀 현상입니다 특히 도심과 30분 이내의 지역서 집중적인 신규 분양 사업이 됨에 따라 신도시들의 노후화가 가속화되었음을 주지해야 합니다 용인을 위시로 한 대형아파트의 가격폭락은 수도권 대량 미분양아파트 발생의 한 축을 담당했습니다 향후 언급한 이들 지역의 가격회복은 쉽지 않아 보이는 것도 이런 이유와 같습니다 .
 
부동산 수요 최우선은 서울 그리고 1기 신도시를 포함한 지역이라는 부분을 반드시 기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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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닥터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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