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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할 수 있는 투자하면 부자 될까?

2007-07-23 | 작성자 조희탁 | 조회수 20,018 | 추천수 401
알부자란 실속이 있는 부자를 지칭하는 말이며 자신이 소유하고 싶은 물건을 얼마든지 살 수 있는 물질적으로 풍요로운 사람이며 아무리 돈을 많이 지출해도 들어오는 수입이 지출보다 지나칠 정도로 많아 부의 축적이 어마 어마하여 이들은 수십 년간 일하지 않고도 이자수입으로 편안히 지낼 수 있는 사람들이다. 그런데 중요한 사실은 이들 알부자들은 자신의 자산증식을 위해 끊임없이 투자를 여전히 멈추지 않고 반복하는 사람들이다.
 
성공투자자들은 흔히 이렇게 말한다.
투기(Speculation)를 하지 말고 투자(Investment)를 하라.뭐 이런 말이다.
 
 사실, 투기와 투자의 개념을 투자원금의 안정성과 수익성의 보장 되느냐 않느냐의 차이로 구별하기도 하지만 사실 투자란 어느 정도 위험을 감당하면서 수익을 미래에 얻기 위한 장기간 돈을 투입하여 합리적이고 꾸준하게 돈이 붙어서 나의 자산이 증가되어야 투자다.
 
예를 들어 땅이든 주식이든 투자를 했다면 땅값이 올라 자산이 증가되거나 주식에 투자한 돈이 주가의 상승으로 자산증가가 꾸준히 형성된다면 그것은 투자지만 그런 상황과 반대 방향으로 전개된다면 그건 확실히 투기라고 할 수 있다. 한마디로 투기란 위험을 무시 한채 무턱대고 돈을 내리질러 단기간의 높은 수익만을 추구하려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일반인들이 단기간 빈번하게 매매하는 주식투자야 말로 원금의 안정이 위협받는 투기가 분명해 보인다. 어떻게 보면 우리 일반인의 주식투자자들이 사실 투기를 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투기, 투자에 대한 개념을 시원스럽게 내려준 알부자 김석구씨는 이렇게 말한다.
 
사실 말이야 그 말이 그 말 아닌가요? 흔히들 주식은 투자라고 말하고 땅은 투기라고 말합니다. 물론 반대로 말해도 맞는 말이죠. 하지만 저는 이렇게 정의를 내리고 싶습니다. 주식이나 땅을 매매시에 자기 스스로 정신적인 또는 육체적인 부단한 노력의 유무에 따라 구별 지을 수 있을 겁니다.
 
막말로 부단한 노력 없이 전화 한통으로 땅이나 주식을 매수한다면 그건 투기죠. 그렇지만 본인 스스로 손품, 발품을 팔고 연구하는 자세로 매매를 결정한다면 그건 투자라고 봅니다.
 
가령 어떤 투자자가 안면도에 매년 나들이를 갔다가 안면도지역에 펜션이 날로 신축되고 펜션지로 관광지로 투자가치가 있다고 판단한 이후에 토지투자를 한 이후에 투자한 땅이 대폭상승 하였다면 그 사람은 분명히 투자자로서 자질이 있고 투자자가 확실하지만 그 반면에 일부 기획부동산업자로부터 쓸모없는 땅을 단기간에 개발호재가 있는 땅이란 미끼에 현혹되어 투자하고 몇 년 후에 투자에 이익이든 손실이 발생한다면 그 사람은 투자를 한 것이 아니라 투기를 한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식투자도 마찬가지죠. 투자한 주식이 미래에도 꾸준한 상승이 예상되는 종목을 선택했다면 투자자일 것이고 남들이 좋은 종목이라고 추천하니까 덩달아 매수한다면 바로 투기자가 되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사실 일반초보투자자들은 투기, 투자의 위험성을 소홀히 여기면서 투기를 당연시 여기면서 투자에 나서는 경우가 많습니다.
분명한 사실은 투기는 운 좋게 한번 정도는 성공할지는 모르지만 영원한 투자의 세계에서는 결국 실패하거나 혹독한 대가를 반드시 치르게 되어있습니다.
투기를 하기 전에 제대로 투자의 원칙을 배우는 것이 냉혹한 투자세계에서 생존할 수 있다는 점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성공투자자들은 투자의 원칙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누차 강조합니다.
성공투자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본인스스로 판단해서 가장 적절한 투자처를 찾아서 과감히 돈을 묻어야합니다. 아무리 확실하고 양호한 투자처가 있어도 실제 투자를 행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없고 그림의 떡입니다.
 
그리스 역사학자 헤로도투스는 말했다.
 
사람은 자신과 싸우기 시작할 때 진정한 가치를 뿜어낸다
알부자 도영규씨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부자가 되려는 사람은 투자를 할때부터 진정한 부를 거머쥘 수 있습니다.󰡓
사실 투자는 반복하면 할수록 투자수익은 투자자 편이다. 투자를 반복하는 사람에게는 투자수익이란 것이 생기기 마련이다.
 
 알부자들 중 여유자금이 생기면 여러 부문에 투자를 반복하여 성공한 김대선씨는   투자의 중요성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이렇게 말한다.
 
“저는 관공서에서 근무하고 최근 정년퇴직을 한 상태며 그동안 주식과 땅 투자로 돈 꽤나 모았습니다. 저의 부친은 세무직공무원이셨지만 저는 한 푼도 도움을 받지 않고 스스로 자수성가로 자산을 불렸습니다. 그 비결은 바로 끊임없는 투자죠.
제가 투자를 확실히 잘하기 위해 투자 공부도 많이 했습니다. 제 개인 방안의 벽면과 천정에는 온통 주식 그래프와 주식투자에 관한 각종 기업 정보와 매일매일 쏟아지는 각종투자정보들이 벽면에 도배를 할 정도입니다. 한마디로 투자를 위한 공부는 게을리 한적이 없었으니까요”

필자가 일반서민들에게 입이 아플 정도로 강조한 말이 있다. 그것이 바로 투자다. 평범한 직장 생활만 해서는 죽었다 깨어나도 부자가 될수 없다. 당신이 부자가 되고 싶다면 죽이 되던 밥이 되든 투자를 반복해야한다고 강조 했죠. 그러나 그들 대다수는 말을 들을 생각 조차하지 않았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그중에 몇 사람은 말기를 알아듣고 땅 투자를 실천한 사람은 지금 알부자가 되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경제적인 자유를 만끽하고 경쟁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반드시 투자게임이란 혹독한 전쟁을 치러야 풍요로운 삶이 보장된다고 한다. 지금 이 순간에도 가진자는 더 갖기 위해 투자 전쟁을 치루고 있지 않는가? 과거에는 영토전쟁에 승리하기 위해서 파괴력 있는 무기를 갖고 있으면 승리 했지만 그러나 지금의 전쟁은 총과 칼로 하는 전쟁이 아니라 생존경쟁의 하나로 투자라는 투자전쟁을 잘 치루어야 하는 시점이 도래한 것이다.
 
알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범위내에서 대출을 받고 그 종자돈으로 투자를 해야 한다. 무분별하게 남들이 투자한다고 무작정 따라하기식 투자나 투기를 한다면 우연하게 한번은 성공할 수는 있지만 언젠가는 큰 낭패를 볼 수 있기에 투자자로서의 자세를 갖추고 원칙을 잘 지켜야한다.
 
투자를 하다보면 실패라는 것이 항상 도사리고 있다. 누구나 성공하기를 바라면서 투자를 하지만 어디 내 맘대로만 될 수는 없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한번의 투자 실패를 거울삼아 재기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사실 진정한 성공투자자는 한번의 실패에 좌절하지 않고 재기하여 크게 성공하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한마디로 실패는 끝이 아니라 성공으로 가는 시작이기 때문이다.
 
 성공할 수 있는 투자를 하라
 
사실 대다수 알부자들은 굳이 고위험 고수익을 쫓지는 않는다. 그저 현재의 자산을 최대한 안전하게 분산투자를 하면서 꾸준하게 평균이상의 수익을 올리기를 바랄뿐이다. 그들에게는 급할 것이 없다. 마치 눈덩이가 수차례 굴러 커지는 원리와 같아서 어느 정도 부가 축적되었고 남들이 바라볼 때 어마어마한 자산을 축적하였기에 그렇게 급하게 위험을 감수하면서 고위험을 쫒을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반면에 일반서민들은 부를 얻기 위해 이리 저리 굴리기를 반복하지만 쉽게 뭉쳐지지도 않고 생각만큼 덩치가 커지지도 않는다. 심지어 어떤 사람은 한두번 시도하다가 중도에 포기까지 하기 십상이다. 같은 눈 굴리기지만 굴리는 사람에 따라 눈덩어리는 크기나 모양의 차이가 날 수 있다.
 
투자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어떤 투자자는 고위험 고수익의 투자세계에서 높은 수익률을 자랑하지만 어떤 투자자는 처참하게 실패를 한다. 경제적 자유를 누리고 싶으면 고위험 고수익의 투자세계에서 살아남고 높은 수익을 거두면 된다. 이것이 풍요를 꿈꾸는 서민들에게는 절실히 요구된다.
 
가난한 사람들은 금리변동이나 투자 수익률을 가볍게 여기지만 알부자들은 금리, 환율 등 기타 투자 수익률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투자수익률이 높은 곳을 이리저리 쫒아 다니는 근성이 있다. 그러한 수익률을 쫓아 투자한 결과로 부자들은 매월 고정적으로 엄청난 투자수익이 여러 곳에서 꾸준히 들어오게 된다. 이렇게 그들의 다양한 투자수익률의 증가는 더욱 그들에게 자산 축적을 공고히 한다.
 
음식점을 운영하여 큰 부자가 된 고현준씨는 말한다.
 
“일반서민들은 금리와 환율문제 그리고 경기 동향에 관심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그러나 누구에게나 경제적인 자유를 누리기를 바란다거나 투자를 생각한다면 사실 금리와 환율 경기지표는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됩니다. 이러한 변동성은 투자수익률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죠. 이러한 변동성에 따라 투자자들은 주식투자로 채권투자로 그리고 기타 펀드 투자로 높은 수익률을 쫓아다니는 것 아닙니까? 일반 서민들이 경제적인 자유를 누리기 위해서는 이러한 여러 가지 경기 동향 에 민감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합니다”
 
알부자이면서 부동산 임대업자인 구동성씨의 말도 들어보자.
 
누구든지 부자가 되려면 투자수익을 다변화시켜야합니다. 보통사람들이 근로소득에만 의지해서는 물질적인 자유를 누리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알부자들은 근로소득 이외에 여러 가지 투자수익의 다변화를 통하여 크게 일하지 않아도 각종 투자수익으로부터 다양한 수익들의 거금이 들어오게 되어있는 구조에 만족하는 것 아닙니까? 특히 평범한 서민일수록 이런 여러 가지 투자수익 구조로 전환하면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사실 저는 수입의 80%는 각종 투자수익(주식, 펀드, 경매, 채권, 부동산 임대, 상가투자수입 등)이라고 할 수 있거든요.
 
과거 한때 제 수입의 100%가 근로소득 이였고 투자수익이 0% 일 때 저는 경제적으로 자유롭지 못했습니다. 늘 생활비가 부족했고 쪼들림의 연속이었거든요. 그래서 어느날 각종 투자수익의 큰폭 증가가 없이는 절대로 경제적인 자유를 누릴 수 없다는 판단 아래 굳은 결심을 하고 각종 투자수익 창출을 위해 연구하고 노력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일반서민들은 근로소득에 연연하지만 알부자는 각종 투자수익에 집중 한다. 근로소득은 어느 정도 한정되어 있지만 각종 투자수익은 노력여하에 따라 무한대이상으로 꾸준히 수익을 안겨주는 것이다. 그래서 알부자들은 일하지 않고 편안하게 경제적인 자유를 누리기도 한다.
 
다음은 일반서민들이 과연 부자가 될 수 있을까 고민해보자.
 
누군가 당신에게 갑자기 ‘당신은 부자가 될 수 있습니까?’ 이런 질문을 던진다면
 
정말 망설여지는 질문이 아닐 수 없다. 서민들 월급에서 100만원을 매월 저축한다고 가정하면 이자를 제외하고 근 80년을 저축해야 겨우 10억이 채 못 되는 부자가 될 수 있는데 80년이란 기간은 경제활동을 시작하는 20~30대에 시작하면 100세 전후가 되어야 부자가 된다는 결론에 힘이 쭉 빠진다.
 
80년 기간을 10년으로 단축하기위해서는 매월 800만원을 저축하면 가능하다는 계산이 나온다. 그러기 위해서는 고위험 고수익을 향해 전진하지 않고는 곤란한 것이 사실이다. 위험속에  고수익을 올리기 위해서는 여러 부문에 투자를 해야 한다는 결론이다.
 
평범한 샐러리맨의 입장에서는 자신의 자산 가치를 높이지 않고는 직장에서 월800만원을 지불받을 수 없다. 탁월한 재능을 발휘하여 능력을 키워 높은 인센티브를 받지 않는 한 불가능하므로 자신의 능력 밖이란 판단이 섰다면 확실하게 그런 수익률을 올릴수 있는 비법을 강구해야 할 것이다.
 
그럼 어떤 방법이 있을까! 다양한 사례를 통해 살펴보자.
 
평범한 샐러리맨이 현재보다 높은 고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은 무궁무진하다. 미국의 다양한 재테크 투자수단 중에 주식, 펀드, 국채 투자의 연평균수익률을 분석해보면 1926년이후 주식투자의 연평균 수익률은 10.6%를 보였고 간접상품인 주식형 펀드의 경우도 연평균수익률이 10%이상 상회하였고 국채는 무위험성이 강하여 5.1%의 연평균 수익률을 보였다. 기타 독일의 주식과 펀드의 경우 과거 50 년간 연평균 수익률이 12%이상을 꾸준히 상회하였다. 그러나 일반사람들은 이런 투자수익률에는 별 관심이 없고 그저 편안한 직장만을 찾으려 하고 힘들고 고생 되는 일은 기피한다. 고위험(고생) 이 동반되는 곳에 고수익 있게 마련이다. 가령 고층빌딩 외줄에 매달려 창문을 닦는 사람(고위험)이 높은 일당(고수익)을 받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닌가?
 
다음은 평범한 직장을 그만두고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여 경제적 자유을 앞당긴 김씨의 사례다.
 
평범한 사무직으로 근무한 적이 있던 김영희씨는 인터넷 자료를 검색하던 중 인터넷쇼핑몰을 운영하면 경제적으로 자유로울 수 있다는 판단이 들자 과감하게 직장생활을 그만두는 결단을 내렸다.
 
인터넷쇼핑몰 운영에 관한 자문과 조언을 카페동호회 회원들에게 자문을 구한 후 곧장 운영에 들어갔다. 맨 처음 시작한 사업은 보석과 악세사리 판매였다. 처음 몇 개월간은 어려움도 있었지만 그 이후부터는 생각보다 잘 되었다. 1
 
년간 매출을 올린 것이 평생 직장생활에서 벌수 있는 것을 벌어들인 경우도 있었다. 얼마 전 김씨는 사무실도 큰 곳으로 이전했고 직원도 늘었다. 이제 매출10억원을 바라보게 되었다. 김씨의 성공비결에는 사업의 위험성을 몸소 각오하면서 고수익을 위해 직장생활을 그만두고 고수익을 쫓는 용기가 성공할 수 있었다. 김씨가 성공하기까지는 많은 어려움도 있었다.
 
거의 3개월간은 홈페이지(싸이트)가 알려지지 않아 매출을 기대할 수도 없었고 중도에 포기하고 싶은 생각도 많이 들었다고 했다. 그러나 김씨는 사업에 대한 확신과 반드시 성공해야한다는 의지로 버틴 것이다. 김씨가 평범한 직장생활만 고집했다면 아마도 평생 경제적인 자유를 누릴 수 없었을 것이다. 누구나 김씨와 같은 고위험 고수익의 세계로 뛰어들 수 있는 용기만 있다면 쉽게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다음은 평범한 관리직에서 벗어나 능력을 발휘함에 따라 고수익이 보장되는 영업직으로 자리를 옮겨 경제적 자유를 앞당긴 이민석씨의 사례를 들어보자.
 
대다수의 사무직 사람들은 한결같이 영업직을 꺼리는 경향이 있다. 또한 남들에게 영업부에 근무한다고 소개라도 하면 왠지 외판원 이미지로 쳐다보거나 평가절하 하는 경향도 없지 않다.
 그 반면에 시원한 에어컨이 있는 사무실에서 사무직으로 근무한다고 말하면 부모들은 자식이 취업을 잘 한 것처럼 대우받거나 당사자 역시 사무직에 근무하길 선호한다.
 
하긴 영업직이라고 모두 고수익을 보장받지는 않는다. 영업직 내에서 경쟁은 치열하다. 한마디로 영업직에서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차라리 사무직보다 대우가 못한 경우가 많다. 영업직사원 중에 일부만이 능력을 발휘하여 고수익을 거두는 것이 또한 현실이다. 
 
평소 활달한 성격의 소유자 이민석씨는 늘 영업직으로 근무하면서 자신의 능력을 펼치고 싶은 생각이 가득 찬 사람이었다. 흔히 남들이 꺼리는 영업직에서 일하고 싶은 사람이다.
 
이씨는 자동차부품관리를 주로 맡아 일해 왔다. 부품의 대해서는 이씨가 완전히 꽤고 있을 정도로 전문가였지만 이것이 이씨의 고수익을 보장해주지는 못한다는 사실에 이씨는 고급승용차를 판매하는 영업직으로 자리를 옮기는 결정을 내리게 됐다. 영업직이란 능력에 따라 고수익이 보장되기 때문에 이씨의 영업능력은 탁월했다. 그동안 알고 지내던 수많은 사람들을 적극 활용 할 수 있었다. 이씨의 성실함과 친절함, 차량부품에 대한 풍부한 상식은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이씨의 영업 전략은 특이하게 남달랐다. 바로 고급승용차를 부자들에게 판매하는 것 이 그의 전략이다.
 
다음은 이씨의 말이다.
 
서민들에게 고급승용차를 판매하기는 하늘의 별따기나 다름없습니다. 그렇지만 부자들이나 전문직업인에게는 어느 정도 신뢰를 보이고 브리핑 잘하면 쉽게 승용차를 판매할 수 있거든요. 그리고 그들은 또 다른 친구들을 소개 시켜주기도 합니다. 그러나 일반서민들에게는 어떤 차량도 팔기도 어렵지만 소개는 절대로 기대할 수 없어요. 제 영업 전략은 부자들을 적극 공략하는 겁니다.
 
이씨의 영업 전략은 구매력이 풍부한 부자들에게 판매 전략을 적극 펼치면 통한다는 것이다. 심지어 2년에 한번씩 고급승용차를 교체하는 사람도 있다고 이씨는 말했다. 그러나 일반서민들은 승용차 한 대를 장만하면 10년 타기에 동참하거나 차량이 멈춰설 때까지 타고 다니는 사람들 아닌가? 이씨는 이런점을 알고 부자들에게 자신의 영업적 능력을 발휘하여 경제적으로 자유를 앞당길 자신이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이씨는 부자들을 대상으로 판매하는 품목을 다양화 하고 있다. 그래서 최근에서 고급수입 가구를 판매하기위해 고급수입가구점을 오픈해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다음은 칼국수 전문점을 차려 높은 수익률을 올린 최경수씨의 사례를 알아보자.
 
최씨는 회사 구조조정으로 한마디로 잘린 사람이다. 최씨는 퇴직금으로 받은 8,000만원이 전부였다. 8,000만원으로 장사를 할 요량으로 며칠째 벼룩신문과 같은 지역경제지를 통해 정보수집하다가 칼국수전문점이 매물로 나온 것을 발견하고 달려갔다.
 
해당 칼국수전문점은 어떤 이유인지는 모르나 영업을 몇개월째 하지 않아 먼지가 뽀얗게 쌓여 있었다. 어렵게 건물주를 찾아 형편을 얘기하고 계약을 하게되었다. 그 후 장사에 문외한 최씨는 유명한 칼국수전문점 여러곳을 찾아다니면서 영업노하우를 터득하기위해 불철주야 애썼다. 해물과 조개류는 최고로 신선한 재료와 정성을 쏟아 손님을 맞았다.
영업 후 1개월이 지나자 예전과 다른 칼국수 맛이 난다고 입소문이 나기 시작하자 손님들이 줄을 섰다. 이렇게 2년을 보내고 최근에는 칼국수체인을 두개나 더 오픈했다. 지금은 최씨의 칼국수점 성공 비법을 문의하는 사람이 생길 정도로 최씨는 성공할 수 있었다.
 
또 다른 성공사례를 들어보자. 수도권에서 회사원으로 일하던 안정순(31세)씨는 회사원을 그만두고 공인중개사자격증을 취득하여 중개업자가 되고 싶은 마음에 1년간 자격증시험 공부에 매진하여 끝내 자격증을 취득하여 고향에 내려가 부와 함께 중개업을 시작하였다.
 
안씨가 중개업을 시작할 당시인 2002년경에는 부동산에 가해진 거래 규제가 심하지 않았고 부동산 가격의 단기 상승이 시작되는 단계라서 김씨는 하루가 바쁘게 중개계약서를 하루에 5건 이상 쓰는 날이 있을 정도로 외지인이 안씨의 고향 바닷가 땅을 마구 사들였다.
 
안씨의 친구들도 안씨의 조언에 따라 저렴한 땅을 몇 군데 투자한곳이 몇 년이 지나자 많이 상승하게 되었다. 심지어 9배 상승하는 곳도 있어 큰 재미를 보았다. 안씨는 공인중개사자격증취득과 더불어 중개활동으로 어느 정도 경제적으로 자유로워졌다고 말했다.
 
모든 중개업자가 경제적으로 자유를 누리지는 못한다. 중개업자의 능력에 따라 영업실적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한해에 수많은 중개업소가 영업실적의 저조와 기타 이유로 휴폐업하기도 한다. 중개업자들 중 상당수는 부자가 되었거나 큰 자산을 지닌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누구든지 전문자격증을 취득한다면 경제적인 자유를 누리기 수월한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위의 사례처럼 고수익을 올린 수많은 사람들은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고수익을 쫓아 투자에 나선 사람들이다.
 
처음 시작할 때는 다소 두려움도 있고 위험도 도사리고 있다. 그렇지만 성공인들은 고수익을 쫓기 위해서는 반드시 위험이 뒤따른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기에 물러서지 않았다.

조희탁
현) 재테크 강사
다음카페 조희탁의 알부자연구소 소장 (운영자)
토지투자전문가
재테크카페 글 연재
저서: 한국의 자수성가형 부자들, 로또보다 땅이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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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닥터아파트

전문가들의 부동산 투자 노하우

우리는 종종 '누군가는 부동산 투자로 큰돈을 벌었다'는 이야기를 접하며 부러워 합니다. 하지만 늘 부러워 하는 것 만으로 그치고 말죠. 그 이유는 하나입니다. 부동산을 잘 몰라서... 부동산거래, 정책, 투자 환경 등이 어렵다고만 하지말고 전문가들이 전해주는 부동산 투자 노하우를 통해 부동산 투자에 눈을 뜨게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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