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대폭락 주장은 일종의 사기다

2010-02-24 | 작성자 임성환 | 조회수 17,358 | 추천수 562



부동산 강의나 상담을 하다보면 ①집이 있는 사람과 ②집이 없는 사람 두가지 부류로 나뉜다.

그중 집이 있는 사람은 수년 전 부동산을 알고 샀던 모르고 샀던 부동산의 맛(수익)을 경험했던 사람으로 부동산의 대해 긍정적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문제는 집이 없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들중에는 어떻해든 집을 장만하고자 청약통장을 가입하여 꾸준히 불입을 하거나 실전고수를 통해 상담도 받으면서 목표를 가지고 집을 사고자 노력하는경우도 있다.

 반면에 부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부정적인 전망만을 하면서 부동산 대폭락어쩌구하는 사람의 글이나 강의를 들으면 맞다고 홍보하면서 충성댓글을 달기도하며 마치 대폭락주의자를 신처럼 받들기도 한다.

 

그러나 진정한 부동산실전고수가 언제 어느지역을 얼마에 사라고 안내를 하면 믿지않거나 어떤 전문가가 대폭락하니 집 사지말라고 하였다는 등등 이상한 댓글을 달기도한다.

 

●부동산 대폭락주의자의 허와 실

그럼 지금부터 부동산 부정론자,부동산 대폭락을 주장한 사람과 필자의 결과를 비교해보자

종합주가지수가 900p를 깨지고 어떤이는 주가지수 500p를 주장하던 200810 H신문출판을 통해 "부동산대폭락 시대가온다. 당신의 아파트가 위험하다"라는 책이 출간되었다.

 이로인해 당시 글로벌 경제위기상황에서 전세계가 힘들어할때 또 하나의 전문가를 자칭하는 사람과 그들을 신봉하는 사람들이 나왔다.

 

● 필자의 200812월 컬럼(기존 끌어내 컬럼 참고: 수정하지 않고 그대로 붙여넣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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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09년 부동산 살아나는 우선순위

① 개포주공1단지 (재건축 최우선 단지)

 대치은마,개포주공 2~4단지, 압구정 현대 등 재건축단지

③ 목동단지 (9호선 지나가는 1단지~2단지)

④ 강남아파트 및 재개발 아파트 

상기 ①~④번이 살아나야 나머지 지역 및 수도권으로 퍼져나감(학습효과)

 

▶투자하면 1년안에 성공할 지역

  (5억이하 투자 : 대출 및 전세 활용시 실투자 25천만 이하)

 

①개포주공1단지 11 (매수가 49천만 이하)

  - 재건축완화정책으로 11평도 32평 일부 배정받을 확율이 높음

②목동1~2단지 27평형(매수가 49천만 이하) 기타 단지는 48천만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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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로 본 기간별 부동산 시세변화

개포주공1단지 11(36) 기준

2006

2007

2008

2009

2010

최저거래가

최저거래가

최저거래가

최저거래가

최저거래가

1

38,700

1

거래없슴

1

65,000

1

53,900

1

72,400

3

43,000

3

55,000

3

62,900

3

55,000

2

74,000

6

48,000

6

59,000

6

59,500

6

62,000

6

 

9

47,000

9

60,000

9

거래없슴

9

73,000

9

 

12

59,990

12

62,000

12

47,000

12

68,000

12

 

출처: 국토해양부 실거래가 현황 . 최저거래가 기준이므로 실거래가 평균금액은 높아짐

2010 6,9,12월 빈칸은 독자께서 직접 작성하여 가격변화 느껴보시길.

20102월은 국토부 결과가 나오지 않았슴(현재 매수가능금액

 

상기 시세변화를 보면 부동산대폭락을 주장한 사람과 2009년말이나 심한사람은 2010년 상반기에나 집값이 상승한다고 주장한 이론가(필자는 이러한 못맞추는 전문가를 이론가 라고한다)의 대폭락 예상과는 반대로 2008 12월을 바닥찍고 강남재건축,목동은 급등을 하였다.

 

실제 바닥은 2008 9~12월로 다들 공포에 휩싸일때 필자의 의견을 조언대로 투자1순위(강남재건축과 목동단지)를 매수한 사람은 소형평수 기준 3억이상 상승하였고 중형평수는 5억이상 상승하였다.

그리고 강남재건축 대신 필자가 안내한 상기 목동 27평을 매수했다면 역시 현재 7억이 넘는다.

 

●부동산 대폭락주의자는 사과하고 자숙해야 한다.

 사람이 신이 아니기 때문에 전망이 틀릴 수 도 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적어도 본인의 실수를 인정하는 모습을 보여야 진정한 전문가다.

 

 더욱 안타까운것은 틀린 전망으로 인해 그들을 믿고 집을 사지 않아 수억원을 손해본 사람들에게 반성은 커녕 여전히 부동산은 대폭락 할 수밖에 없다는 말도 안되는 주장을 하고 있다.

 

 그러나 잘못되면서 반복된 주장은 일종의 사이비 종교같은 것과 같다. 그들만의 신이 계속 틀린 주장을 하더라고 그들에게 동화되어 믿고 따르는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이다.

 

[결론]

부동산은 대폭락은 절대없고 대폭등도 없다.

다만 지역적으로 호재가 있는 지역이나 경기호황 등에 급등하고 기본적으로 안정적인 상승을 하는것이 부동산이다. 설사 경제상황상 하락하였더라도 시간이 해결한 문제다.

 

부정적인 생각을 가진 이론가들이여. 제발 책상에만 앉아 부동산현황을 보려하지 말고 현장을 다녀보면서 시세와 분위기를 느껴본 후 글을 쓰거나 강의를 하기 바란다.

 

더불어 부정론자의 글과 강의만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조언한다면 부정론자의 틀린 전망으로 손해본 것을 그들은 책임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더불어 작년하반기 분양한 강북광장동 33(85)8억이 넘고 이번에 분양하는 흑석동 또한 기준 층 7억인 넘는다.

 

부동산 부정론자들은 부동산 반토막을 주장하지만 상기시세변화를 보면 20061월이 현재(102)기준 반토막 가격이다. 더불어 200812월 집을 매수했다면 3년후인 2011 12월이후에는 세금없이 (1세대1주택 2년 거주시 9억까지 양도세 비과세)수억원을 수익을 챙기거나 강남에서 새 아파트에 살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것이다.

 

마지막으로 강조하지만 부동산은 폭락한다고 주식처럼 쉽게 버리지 않는다.집값 폭락한다고 집을 버리면 어디서 살 것인가? 이것이 부동산이 시간되면 회복할 수 밖에 없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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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한경닷컴

전문가들의 부동산 투자 노하우

우리는 종종 '누군가는 부동산 투자로 큰돈을 벌었다'는 이야기를 접하며 부러워 합니다. 하지만 늘 부러워 하는 것 만으로 그치고 말죠. 그 이유는 하나입니다. 부동산을 잘 몰라서... 부동산거래, 정책, 투자 환경 등이 어렵다고만 하지말고 전문가들이 전해주는 부동산 투자 노하우를 통해 부동산 투자에 눈을 뜨게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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