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분양가가 부동산시장에 미치는 영향

2009-10-23 | 작성자 임성환 | 조회수 17,422 | 추천수 494



고분양가 미치는 영향으로 접근해보면
향후 분양하는 서울에 신규아파트는 33평 기준 최소 7억은 넘을겁니다.

 7억이 넘는다면 앞으로 집이 없는 사람과 부동산 부정론자 말듣고 집값 폭락한다고 안산 사람들은

평생 집을 못살것입니다.

강남을 제외하고 6~8년전 33 3억전후일때도 집을 못샀는데 지금은 더욱 여력이 안되기 때문이다.

또 신규가 8억이면 주위에 33 5억하던 아파트 또한 1억은 거뜬히 상승하는 파급효과가 이어질겁니다.

 

속지말자 고분양가와 경쟁률

 

고분양가의 폐해는 2005년 동작구 상도동 포스코 더삽이 분양한 33평이 43천만원이 넘어 역시 당시에 고분양가로 욕을 먹었었습니다.(필자가 이 아파트 2년거주했었슴)

그런데 여기서 우리가 알아야할 것이 있습니다.

동명

아파트

평형

분양가()

1순위
공급세대수

1순위
청약세대수

경쟁률

상도동

포스코

32

43,852

2

828

4141

 

포스코 33경쟁률이 414:1 이었습니다. 단순히 경쟁률만 보면 대박이며  신문은 자극적인 기사만 좋아하여 경쟁률만 강조합니다.

하지만 자세히보면 공급세대수가 2세대 입니다. 세대수가 적다보니 당연히 경쟁률이 높아집니다.

 

당시에 강남,목동 제외하고 33 32천 전후로 평당 1천만원 이었습니다. 그런데 포스코의 높은 경쟁률로 인해 그 지역뿐아니라 주위지역 또한 분양가를 높이는 형국으로 이어졌습니다.

 

그래서 걱정입니다.

이번에도 광장동 히스테리의 고분양가로 인해 주위지역도 들고 일어날겁니다.

일례로 필자가 지인들에게 소개해 주었던 곧 분양(1023) 동작구 본5동 삼성래미안트윈파크 조합원 아파트 올해 5 33 6억원이면 매수 가능했습니다.

그런데 분양이 늦쳐진 이유가 조합에서 7억이상을 원했고 삼성에서는 고분양가로 인한 미분양사태를

우려한 대립으로 인해 계속 분양일정이 늦쳐졌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오히려 33평을 8억이상에 분양해도 막을 명분이 없고 뭐라고 할 수 없습니다.

강북 광장동도 8억인데 하물며 9호선 노들역 1분거리이며 용산 길거너이며 고층에서는 한강도 보이는 지역이라는 의미로 고분양가를 만들겁니다.

 

더불어 가재율 뉴타운, 아현 뉴타운 또한 최소 75천 이상에 분양할 수 있으며 이번주에 후분양하는 강동고덕1단지 재건축 분양가 또한 강북이 83천인데 강남권에 붙어있는 고덕현대 10억가까이라고 해도 할말이 없습니다.

 

노무현정부때 욕먹었던게 부동산인데 강남만 잡으려고 하다보니 강남공급이 없어 가격이 오르고

강남만 신경쓰다보니 기타지역 고분양가에는 신경을 안써 서울 및 수도권에 부동산 폭등을 만들어

실패하였던것이다. 생각해보자 2005년은 어느 정부때인가를...

 

▶아파트를 통해 내집마련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이번 광장동 분양가는 실전전문가 입장에서도 분명히 고분양가이다. 청약하지 말라.

상도동 포스코가 44천에 분양해서 현재 65~7억으로 50% 상승했으니 광장동도 83천대비50% 상승할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는가?

 

8억원이 있다면 아니 5억원이상이 있다면

-목동단지

-목동 구도시(2~4)

-개포주공

-개포시영에 관심을 가지고 투자하라. 재건축이 투자 1순위다.

새아파트는 입주하면 더이상 상승의 여력이 크지않다.

 

[결론]

고분양가를 인정한 서울시는 이제 부동산폭등을 자초한것에 대한 시장의 결과를 보게 될것이다.

과거 정부가 실수했던 문제를 되풀이하려는지 강남규제에는 소극적이면서 강북이나 기타지역 분양가는 신경쓰지않고 있다.

 지금은 폭이 많이 줄었지만 과거 강북과 강남은 3배정도로 강남이 비쌌었다. 지금도 두배는 넘는다.

그럼 강남에서 33평은 20억이 되어도 뭐라고 할 수가 없다.

 

필자는 우리나라 부동산전문가라고 하는 이론가들이 올해 09년말이나 되어야 바닥을 다질것이라고 하고 어떤이는 2010년 상반기라고 할때 08년말을 가장저점이라고 강의나 컬럼을 통해 줄기차게 강조하였었다.(기존 필자 글 참고)

 

이번에 또한 필자를 믿고 상기 지역에 투자하라.

올초에 비하면 분명히 늦었지만 고분양가로 부동산분위기가 어수선할때 고가대비 수천만원 하락한 지금이 재건축 유망지역(강남,목동)재투자 기회이다.

 

▶더이상 속지마라

-고분양가

-고분양 아파트의 경쟁률

-부동산이론가 및 책 팔아먹으려고 자극적인 표현을 하는 부동산 대폭락주의자

  상기에도 나오듯 당신이 긍정적이고 필자말만 들었으면 최근 5년간 3억이상 1년만에 세금제외하고도 1억은 벌 수 있었다.

 이론가와 부정론자에 속지마라.




 

                                                                    200910

                        집없는 서민을 울리는 고분양가와 이론가,부정론자에게 속고있는

                        일반투자자에게 올바른 길을 안내하고자 하는 끌어내 임성환 드림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제공한경닷컴

전문가들의 부동산 투자 노하우

우리는 종종 '누군가는 부동산 투자로 큰돈을 벌었다'는 이야기를 접하며 부러워 합니다. 하지만 늘 부러워 하는 것 만으로 그치고 말죠. 그 이유는 하나입니다. 부동산을 잘 몰라서... 부동산거래, 정책, 투자 환경 등이 어렵다고만 하지말고 전문가들이 전해주는 부동산 투자 노하우를 통해 부동산 투자에 눈을 뜨게 되시길 바랍니다.

증권

코스피 2,023.25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디스커버... +0.60% 휴온스 -1.28%
SK디앤디 -2.47% 툴젠 -2.21%
SK가스 +0.84% DMS -4.01%
더존비즈온 -1.50% 대원미디어 -1.64%
한국항공우... -2.27% 도이치모터... -3.28%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2.06%
삼성SDI -0.70%
카카오 -0.71%
셀트리온 +1.40%
LG화학 -2.27%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카페24 +1.71%
메디포스트 +3.83%
에코프로 -0.71%
루트로닉3우... +5.14%
엔지켐생명... +17.11%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중공업 +3.56%
현대중공업 +2.33%
LG디스플레... +4.85%
삼성전자우 +0.26%
현대모비스 +2.14%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와이지엔터... +5.99%
에스엠 +3.74%
메디톡스 +2.86%
파라다이스 +0.27%
원익IPS +0.63%

20분 지연 시세

포토

상단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