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원칙과 이기는 투자가 성공한다

2007-09-03 | 작성자 조희탁 | 조회수 22,038 | 추천수 340
원칙을 무시하는 투자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 그래서 모든 투자에는 원칙적인 투자가 승리하게 되어있다. 주식 투자의 원칙으로는 워렌 버핏식 투자원칙인 저점매수로 장기보유한 후 고점매도가 현명한 원칙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원칙에 충실한 워렌 버펫은 주당30달러짜리 제너럴 푸드 주식을 매입후 7년만에 120달러에 430만주를 처분하여 4배의 수익을 창출하였다.
 
이 원칙은 로스차일드家의 경영원리인 싸게 사서 비싸게 매도하라 원리이기도 하다.
 
또한 중국의 사학자 사마천은 이렇게 말했다.
남이 팔 때 사고 남이 살 때 파세요.
직장인 배용수씨의 투자원칙도 들어보자.
돈이 되는 곳에만 투자하고 나머지는 정리하는 것이 저의 투자 원칙이죠.
 
미증권가의 속담에는 수선을 필요로 하는 어떤것에도 투자하지 말라는 말이 있다. 한마디로 말하면 확실한곳에만 투자하라는 말이다. 지는 게임은 하지 말고 이기는 게임만을 하자는 의미이기도하다. 손안에 새 한마리가 숲속의 새 백마리보다 낫드시 확실한 것이 최고다 불확실한 투자는 투자에 서 필요하지 않다.
 
이런 투자 원칙에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다시 말해 남들이 모두 팔려고 할 때가 가장 저렴한 시기이기에 사고 모든 사람들이 사려고 할 때가 가장 고가이기에 처분하면 된다. 토지투자도 마찬가지로 저점매수 고점매도의 원칙이 중요한 원칙이라고 할 수 있다. 투자자들은 이런 기본적인 대원칙이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 성공투자자들은 이 원칙에 충실하여 성공하는 사람이고 이런 원칙을 지키지 않고 반칙을 일삼은 투자자는 실패란 고배를 마신다. 원칙을 알고 있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원칙은 지킬때만이 의미가 있고 투자자에게 이익을 안겨준다. 수많은 투자자들이 실패하는 요인에는 원칙을 지키지 않고 반칙을 일삼았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한 것이다.
 
다음은 기본적인 원칙을 목숨처럼 지키면서 성공한 알부자 성오정씨의 말를 들어보자.
제가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세 가지 원칙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첫째는 부동산투자를 최우선 투자대상으로 삼은 겁니다. 제가 여러 가지 투자를 해봤지만 아직까지 부동산 투자보다 재미 본 투자는 없었거든요. 요즘은 여러 가지 부동산규제정책으로 인해 과거보다는 못하지만 그래도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면 여전히 부동산투자수익률을 따라올 만한 투자수단을 아직까지 못 봤거든요. 그다음 원칙으로는 투기를 하지 말고 투자를 우선하자는 원칙입니다. 일반 서민들은 급한 마음에 투기를 선호합니다. 한때 투기가 가능한 시절도 있긴 했지만 이제는 투기를 일삼는 시대는 지났다고 봅니다. 세금 낼 것은 내고 장기투자를 해야하는 것이 저의 투자 원칙이거든요. 사실 투기보다는 투자가 승리하거든요. 나머지 원칙 하나는 각종 투자시에 원금보전을 목숨처럼 지킨다는 원금보전의 원칙입니다. 아무리 여러번 투자에 승리하였다가도 한방에 날아가는 것이 투자의 세계 아닙니까! 그래서 제가 최대한 원금보전을 지키기 위해서 분산투자를 하기도하고 투자시점을 조정하고 투자기간을 장기로 설정하기를 좋아 합니다. 제가 이 세 가지 원칙을 지켰기 때문에 성공했죠. 앞으로도 이런 원칙을 지키기 위해 노력할 겁니다.
 
성공투자자 조성식씨의 투자원칙을 들어보자.
저의 투자원칙은 돈이 되는곳에만 투자하고 나머지는 과감히 정리하는 것이죠.
다음은 투자의 원칙을 지키지 않고 반칙을 일삼은 나머지 실패를 경험한 문정수씨의 말을 들어보자.
 
원칙요? 제게는 투자의 원칙이라고는 없습니다. 그냥 제 마음 내키는 대로 투자하는 거죠. 결국 나중에서야 이런 투자방법이 제가 주식과 토지투자에 실패한 원인이란 것을 알게 되었죠? 한마디로 투자 원칙을 무시한 채 원칙을 지키지 않고 반칙만을 일삼은 결과였죠? 그나마 다행인 것은 제가 이제야 투자 원칙의 중요성을 깨달았다는 겁니다. 그러고 보면 아직까지 투자의 원칙을 무시한 채 날뛰는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투자의 원칙을 절대로 가볍게 여겨서는 누구든지 성공인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겁니다.
 
다음은 이기는투자비결이다
밑천을 잃는 게임은 절대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 알부자들의 철칙이다. 밑천을 유지관리 하면서 투자 수익을 확실히 극대화 할 수 있는 투자를 해야한다. 부동산 투자로 알부자 반열에 입성한 나상수씨는 이렇게 말한다.
 
저는 땅 투자시에 밑천이라고 할 수 있는 종자돈을 언제나 환금성이 양호한곳에만 투자를 고집합니다. 과거 한때 토지투자에 종자돈을 묻었다가 환금성이 떨어진 곳에 투자하였다가 고생깨나 한적이 있었거든요. 환금성이 떨어져 돈이 묶이면 한마디로 땅거지가 되는 거죠. 환금성이 다소 떨어지는 땅은 절대로 손대지 않는 것이 철칙입니다. 땅 특성상 환금성이 떨어지는 특징 때문에 팔고 싶을때 처분이 안 되면 땅을 잘못 매입한 것이라고 봅니다. 한마디로 투자가치가 있는 땅 이라면 환금성이 그런대로 양호해야합니다. 그래서 저는 환금성이 양호한 땅만 매입합니다. 환금성이 양호한 땅을 고집한다는 것이 밑천을 보전한다는 의미기도 하죠. 환금성이 떨어지면 재투자에 애로가 발생한다니까요.
 
사실 토지 특성상 환금성이 떨어진다는 것이 토지투자의 최고의 단점이다. 환금성이 어느 정도 양호한곳에 투자한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토지투자자들은 언제든지 처분을 염두해 두고 단기간에 토지를 매입해줄만한 희소가치와 내재가치가 있는 토지를 매수해야한다.
 
그럼 초보투자자와 알부자들이 투자에 임하는 사고의 차이점을 살펴보자.
 
일반 초보투자자들은 대박만을 꿈꾸고 투자 공부를 게을리 할 뿐만 아니라 원칙보다는 반칙주의자들이며 당장의 환금성보다는 고수익성만 쫒으려한다. 또한 투자를 위한 적절한 대출을 투자에 활용할 생각조차 못한 채 과소비에 치중하는 사람들이라고 할 수 있다.
 
반면에 성공 투자자들은 이기는 투자를 선호하며 투자에 대해 공부하고 내공을 쌓는데 게을리 하지 않는다. 또한 투자에 있어서는 반칙보다는 원칙을 선호 하며 환금성, 안전성, 수익성을 추구한다. 적절한 대출을 투자에 활용하여 시너지효과를 노리며 소비보다는 투자에 집중하는 사람이다.
 
자신의 투자 밑천을 목숨처럼 여기면서 알부자가 된 사채업자 김상현씨는 이렇게 말한다.
한국의 사채시장은 일본의 사채시장 못지않게 성장했습니다. 그래서 정부에서 무분별한 사채시장을 정리라도 하려고 사채 이자율을 40%선에서 제한하겠다고 하는 거 아닙니까.
사실 제가 알고 지내는 사장들은 대부분 사채업을 통해서 큰 부를 창출했습니다. 사채업자들이 망하지 않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확실한 담보를 확보하기 때문입니다. 담보물이 확실하지 않으면 절대로 돈을 빌릴수도 없고 빌려주지도 않기 때문에 망할 수가 없죠. 시내 길거리에 뿌려지는 대출 안내 명함이나 벼룩시장 같은 지역 정보지를 도배하는 대출광고가 모두 기승을 부리는 이유가 망하지 않는 사업이기 때문입니다. 무등록허가 업체나 등록허가 업체간에 경쟁도 치열합니다.
제가 10여년전에 사채업을 시작할때만 하여도 업체 간 경쟁이 심하지 않았고 그 당시에는 제대로 원금의 회수를 할수 있을까 걱정도 했지만 지금 생각하면 괜한 걱정을 한것 같고 가장 안전한  사업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먼저 광고를 낸 후 고객들로부터 연락이 오면 기본적으로 필요한 서류 서너 가지를 준비할 것을 주문합니다. 그리고 원금보전을 위해 확실한 담보를 살펴본 후 대출여부를 결정합니다. 주로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안전합니다. 그리고 차량을 담보로 설정하는 경우도 있지만 아직까지 원금을 크게 떼인 적은 없습니다. 이것이 확실한 사업 아닙니까. 그런데 점점 경쟁업체 난립으로 사체업도 하기 힘들어졌어요
 
한국 알부자들의 한결같은 공통점은 투자에 있어서 탁월한 실력가라는 점이다. 이들은 적절한 투자금이 마련되면 여지없이 투자금을 주식, 펀드, 건물, 토지시장 으로 투입하여 투자수익을 창출하기를 즐긴다. 이들은 심지어 부족한 투자금 마련을 위해 과감한 대출을 얻기를 주저하지 않았다. 또한 투자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성공투자를 위해 투자서로 내공을 쌓고 현장을 달려가는 투지를 보였다. 그리고 이들은 투자를 혼자만 즐기지 않고 평범한 일반서민들에게 까지 투자를 권하거나 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한다.
 
그럼 이들이 강조하는 내용을 살펴보자.
 
알부자: 투자를 시작 하세요! 가난한 사람들일수록 투자를 해야 합니다. 투자를 하지 않고 경제적으로 자유롭기는 어렵습니다.”
물론 이렇게 말하면 서민들은 반론을 다음과 같이 제기할 사람도 있을 것이다.
가난한 서민: 우리같이 가난한 서민들이 먹고살기도 힘 드는데 어떻게 무슨 돈으로 투자를 하란 말 이예요!
알부자: 그러니까 더욱 투자를 해야죠! 투자를 해서 가난을 벗어나야죠!
가난한 서민: 남의 사정도 모르고 그렇게 말씀하시면 속 터져요
알부자:  참으로 답답합니다.
가난한 서민: 저는 더 답답합니다.
 
 분명 두 사람의 대화가 틀린 말이 아니다.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한국의 알부자들도 과거 한때 아주 가난한 사람들이였다는 사실을 명심하길 바란다. 투자에 대한 두려움과 공포증에 시달리는 일부 한국의 평범한 서민들은 이제부터는 투자에 대한 마인드를 바꿔야할 때다. 투자금에 대한 두려움이 엄습하면 감당할 정도의 투자금으로 줄이면 된다. 그리고 난 후 투자의 묘미를 몸소 느꼈다면 그때 투자금을 과감히 투입 하면 된다. 투자자로 성공하기 위해서 명심해야할 점은 투자에 앞서 투자서를 통해 내공을 충분히 쌓고 발품을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과 투자를 멈추지 말고 반복해야한다는 점을 명심해야한다.
 
직접 발품을 팔고난 후에 투자하는 것이 원칙이다. 우리주변에는 각종투자를 잘못하여 낭패를 본 사람들을 많이 접할 수 있다. 그 원인이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겠지만 대부분의 투자실패의 원인으로 발품을 게을리 한 탓이라고 할수있다. 이와 반면에 성공투자자들은 이런 점을 잘 알고 있기에 부지런히 발품을 파는데 마다하지 않는다. 다음은 남다른 발품을 팔아 투자에 성공한 김종수씨의 사례다.
 
직장인 김씨는 주식과 부동산투자로 큰 수익을 본 사람이다. 1999년 여름 그는 최초 주식투자금으로 마이너스 대출금480만원이 고작이었다. 그때가 코스닥 열풍의 시대였다. 그 당시 그가 투자한 금액이라고는 채 500만원이 안 되는 투자금은 코스닥의 폭등을 거듭하면서 2000년 새해가 시작되자 그의 주식은 폭등을 거듭하여 잔고가 6억원을 바라볼 때쯤 김씨는 과감하게 주식을 몽땅 처분할 수 있었다. 그리고는 원금 480만원을 남기고 처분한 금액으로 수도권에 위치한 아파트 3채를 매입했다.
 
그리고 몇 년이 지나 아파트 시세가 꾸준히 상승하여 아파트 가격 또한 2배로 상승하였고 그후 김씨는 아파트 3채중 한 채를 처분하였다. 또한 수도권에 사둔 500평 땅이 300% 가까이 폭등하여 지금의 그의 부동산 자산만해도 20억대를 형성하였다. 김씨와 함께 주식 투자를 한 동료들은 코스닥 거품 논란, 그리고 처참한 몰락과 함께 모두 깡통을 찾지만 그러나 김씨는 부지런히 발품을 팔면서 증권사 상담코너를 찾아다니면서 매도시점에 대해 조언을 구했다. 그 당시 한 증권사 상담직원은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지금 코스닥 시장은 지나칠 정도로 과열 양상을 띠고 있습니다. 한번쯤 매도를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보통 평범한 주식투자자들은 증권사 수수료나 챙기려고 하는 말이겠지 하고 무시했겠지만 그러나 김씨는 생각이 달랐고 상담직원의 조언을 듣자마자 곧장 주식처분을 결심했기 때문에 그의 주식투자는 성공할 수 있었다. 주식투자에 임하는데 있어서 김씨는 남다른 발품을 팔기로 유명하다. 그는 한 종목의 주식을 매수하기위해서 완벽하게 분석한 이후에 투자를 한다는 점이다. 해당 주식에 대해 회사주식담당자를 직접 찾아가는 것은 기본이고 심지어 공장에 까지 들러 생산되는 품종에 대해서도 정보 파악차 발품을 판다는 점이 달랐다. 이 정도의 발품을 팔면서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은 흔하지 않다. 기껏해야 주식투자서 한 두권 탐독하거나 인터넷으로 간단하게 정보를 얻고 투자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이러한 투자 자세에 대해 김씨는 이렇게 말한다.
 
주식투자는 사업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성공하기가 참 어려운 투자수단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은 여러 가지 변수가 작용하니까 그렇죠. 이렇게 어려운 주식투자시장에서 승리하기위해서는 부지런히 연구하고 발품을 파는 수밖에는 없어요.
 
김씨의 투자원칙중 하나는 바로 확인 후 사살이다. 확실하게 목표물을 확인한 후에 방아쇠를 당겨 사살하는 것이다. 제대로 확인절차를 거치지 않고 방아쇠를 당기면 엉뚱하게 소득이 없거나 자칫하면 결국 모든 피해를 본인이 입게 되고 그 책임도 본인이 지는 것이다. 제대로 확인이 안 되면 절대로 방아쇠를 당기지 말고 기다리는 것이 상책이다.
 
또 다른 성공투자 비결은 비기는 투자가 아니라 반드시 이기는 투자를 하라 이다.
 
가령 축구경기에서 공을 빙빙 돌리며 비기기 작전으로 임하는 팀은 경기가 끝날 때쯤이면 비기기는커녕 아쉬운 한방의 일격을 당하여 경기에 지는 게임으로 결론이 나는 경우를 많이 봤다. 냉혹한 투자의 세계에서도 이런 일이 많이 벌어지고 있다. 주식투자에 실패한 사람들은 주식시장의 생리현상을 제대로 터득하지도 않은 채 마치 주식투자의 전문가인양 빈번한 매매를 일삼거나 한 템포 쉬어야하는 타이밍임에도 과욕과 성급한 마음으로 덜컹 투자했다가는 마치 굶주린 물고기가 낚시 바늘에 걸려드는 꼴이 되어 자신의 소중한 투자금의 잔고가 줄어들거나 제로가 되어 주식시장에서 힘없이 발을 빼는 경우가 많다. 일반적으로 주식투자에 실패하는 사람들은 주식투자 종목을 선별시에는 절대로 손실을 입지 않을 종목을 매수하여 투자하지만 그러나 결과는 실패로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평소 남들과는 달리 주식투자에서 손실보다는 이익을 많이 내는 주식투자자 이민석씨는 이렇게 말 한다.
 
사실 주식투자에서 이기는 것이 결코 쉽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과욕 때문이죠.
누구든지 과욕만 버리면 주식투자에 이기는 게임을 즐길 확률이 높다고 봅니다. 저는 절대로 빈번한 매매로는 주식투자시장에서 결코 이길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한 두번 승리할 수는 있겠지만 지속적인 주식투자에서 승리를 위해서는 장기간 회사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종목을 보유한 후에 30%의 투자수익이 발생하면 무조건 과욕 없이 처분하는 것이 이기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제가 이 방법으로 꾸준히 수익을 내고 있거든요.
 
다음은 토지시장에서  승리하기 위해서 어떻게 하면 평균이상의 수익을 거두고 투자가치에 집중하여 진정한 승리자로 남을 수 있을까? 토지시장은 주식시장과는 달리 환금성이 아주 취약하다 자칫하면 땅 투자에 자금이 묶여 땅거지로 전락할 수도 있고 매도시점에 매수자가 나태나지 않으면 투자수익을 기대할 수도 없다. 심지어 일부 텔레마게터로부터 쓸모없는 토지를 구매하라고 유혹하고 있어 일반서민들의 낭패가 우려되기도 한다. 모든 투자에 승리하기위해서는 남다른 투자비법을 배워야 피해를 입지 않고 진정한 투자에 이길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한다. 세상에 노력 없이 거저 얻어지는 것은 없다. 성공투자자들은 투자에 승리하기위해 각고의 피나는 노력한 사람들이다.
 
평생 동안 토지투자에 크게 대박을 터뜨린 이선구씨는 토지투자에 이기기 위한 비법을 이렇게 말했다.
 
지금은 토지투자에 대박을 기대하기가 힘들어졌어요. 과거 수년전에는 다소 부동산(토지)투기가 가능했지만 지금은 곤란합니다. 정부가 투기하라고 가만히 두지 않기 때문이죠!
 
모든 투자에서 원칙과 상식적인 투자가 바로 승리하는 길입니다. 한마디로 원칙대로 투자해야 투자에 이길 수 있다고 봅니다. 토지투자로 수익이 났다면 거래세를 낼 것은 내야한다는 것이죠. 이제는 세금을 피해나갈 방법이 없어요. 그리고 토지투자에 이기기 위해서는 반드시 미래발전지향적인 개발호재가 풍부한곳을 노려야합니다. 이런 호재는 반드시 토지가격을 상승시키거든요. 호재가 풍성한곳은 인구의 증가가 동반하거든요. 인구가 증가하는 곳은 지가 상승이 반드시 있기 마련입니다.
 
다음은 펀드투자에 이기기 위해 한번 살펴보자. 일반인들 중 간접투자 상품인 펀드투자 상품에 한 두개씩 가입한 사람들이 많다. 통계에 의하면 펀드가입자중 평균적으로 한사람 당 3~4개의 펀드에 가입했다고한다. 대다수 사람들은 펀드판매사로부터 아무것이나 추천받아서 가입하는 경향이 더 많다.
 
사실 수많은 펀드상품이 존재하지만 펀드상품의 수익률을 따져보면 당장 자신이 가입한 상품이 제대로 선택한 것인가를 알 수 있다. 동일유형의 적립식 펀드상품의 6~12개월간 수익률 순위를 따져보면 높은 수익률을 자랑하는 펀드상품은 20%대 이상의 수익률을 보이는가 하면 반면에 마이너스의 저조한 수익률을 보이는 펀드상품이 더 많다는 사실을 인식 못하는 투자자가 많다는 사실이다. 남들이 펀드에 가입하니까 아무 펀드 상품이나 가입하는 경향이 있는데 펀드투자에 이기기 위해서는 펀드자산운용사의 운용능력을 간과해서는 펀드투자에 이길 수 없다는 점이다.
 
그래서 먼저 평가사가 발표하는 펀드상품의 수익률과 순위를 꼭 따져보고 가입하는것이 중요하다.
 
펀드투자에 나름대로 성공한 장선천씨는 펀드투자 승리 비결에 대해서 이렇게 말한다.
 
좋은 펀드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펀드투자에 높은 수익을 거두는 것이고 이기는 길이죠. 수많은 펀드상품이 존재하지만 수익률은 천차만별이거든요. 어떤 펀드 상품은 연간 수 십 퍼센트의 수익률을 보이기도 하지만 반면에 저조한 마이너스의 수익률을 보이는 것도 부지기수거든요. 지금당장 자신이 가입한 펀드상품의 수익률을 확인해보세요. 다소 저조한 상품에 가입하였다면 당장 환매하고 검증된 자산운용사의 펀드상품에 가입하는 것이 아마 수익률을 높이는 비결입니다.

조희탁
현) 재테크 강사
다음카페 조희탁의 알부자연구소 소장 (운영자)
토지투자전문가
재테크카페 글 연재
저서: 한국의 자수성가형 부자들, 로또보다 땅이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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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닥터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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