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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일정

[7월 3주 분양동향] 대전, 대구 등 규제지역 해제 효과는? 전국 7300여가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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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지방 다양한 곳에서 분양 증가…규제해제 지역 성적표 관심

금주 분양시장은 지난 6월 말 규제지역에서 해제 됐거나 다소 규제가 완화 될 곳들에서 분양을 실시하는 곳들이 다수 있습니다. 

다만 최근 한국은행의 빅스텝(한번에 기준금리 0.5% 이상 인상)으로 금융비용 부담이 가중 될 전망인데요. 현 상황에서 규제 해제 지역을 중심으로 분위기 전환이 가능할 것인지, 예비청약자들의 행보에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금주 분양물량은 전주 보다 증가하며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에 인천 영종과 세종시에서는 민간사전청약 물량도 나옵니다.

원자재값 인상, 분상제 개편 등으로 향후 분양가 인상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예비청약자들의 고민은 갈수록 깊어질 전망입니다. 

부동산인포(www.rcast.co.kr)에 따르면 7월 3주 청약 및 입주자를 모집하는 곳은 총 22곳, 총 7330가구로 집계 됐습니다.


신세계건설이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에 짓는 ‘빌리브 센트하이’를 분양합니다. 마석 일대에서 가장 높은 단지로 새로운 스카이라인을 이룰 전망입니다. 단지 아래에는 대형 상업시설도 들어설 계획입니다. 경춘선 마석역을 걸어서 이용할 있으며 추후 GTX-B노선이 들어서면 서울역, 여의도 등 방면으로 이동이 한층 빨라집니다. 

현대엔지니어링이 경기 과천시 과천지식정보타운 내에 짓는 ‘힐스테이트 과천 디센트로’ 오피스텔을 분양합니다. 과천지식정보타운에는 필어비스, 넷마블, 코오롱글로벌 등의 여러 기업들이 입주 예정으로 임대수요가 풍부합니다. 2025년 개통예정인 지하철 4호선 과천지식정보타운역(가칭) 역세권이며 공원 등 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SK에코플랜트가 대전 중구 중촌동에 짓는 ‘중촌 SK뷰’를 분양합니다. 대전광역시청, 백화점, 학원가 등 다양한 인프라를 갖춘 둔산지구와 가까우며 중촌시민공원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충청권 광역철도 중촌역(가칭)이 개통되면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가 됩니다. 중구 일대에 크고 작은 정비사업들이 추진 중에 있어 주거환경은 더욱 개선될 전망입니다. 

현대건설이 대구 남구 대명동에 짓는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2차’를 분양합니다. 대구지하철 1호선 영대병원역 역세권이며 달구벌대로, 중앙대로 등으로 차량이동이 쉽습니다. 영대병원 네거리 일대가 개발 중에 있어 이들의 개발을 마치면 8700여가구가 들어서는 신흥 주거타운이 됩니다. 단지 남쪽 앞산과 동쪽의 신천 등을 따라 정비된 산책로와 체육시설 등도 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제일건설이 강원 원주시 무실동에 짓는 ‘제일풍경채 원주 무실’을 분양합니다. 민간공원특례사업을 통해 들어서는 공세권 단지입니다. 남원주IC를 통해 중앙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등으로 이동이 쉽고 KTX원주역, 원주고속도로 등의 교통 여건도 좋습니다. 단지 앞 솔샘초교가 있으며 평원중, 대성고 등의 학군과 이마트, 종합운동당, 시청 등 편의시설들로의 접근도 쉽습니다. 

※ 오픈 일정은 시공사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음.

금주 모델하우스 오픈 예정 현장은 2곳뿐이며 모두 전주 오픈을 준비하다 일정이 늦춰진 곳들입니다. 오픈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경북 칠곡군 왜관읍 칠곡 왜관 월드메르디앙 웰리지(전용면적 84, 150㎡, 총 352가구) △전남 무안군 일로읍 무안 오룡지구 우미린(전용면적 84㎡, 총 1057가구)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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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부동산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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