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분양일정

[6월 4주 분양동향] 다양하게 쏟아지는 수익형 부동산 등 전국 6,700여가구 분양

목록


상품성 앞세운 브랜드 수익형 부동산들 분양 눈길

금주 분양시장은 전주보다 물량이 더 증가한 6700가구가 분양에 나섭니다.

요즘 분양시장은 아파트 이외에 오피스텔 등 수익형 부동산들의 공급 소식이 많이 들리고 있는데요. 가구수는 아파트보다 적은 편이지만 현장 수가 꽤 뵙니다.

이처럼 수익형 부동산 현장이 많은 것은 아파트에 비해 분양가 책정이 자유로운 데다 저금리로 인해 상대적으로 수익률이 괜찮은 수익형부동산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한편, 정부는 지난 6월21일 ‘임대차 시장 안정 방안’, ‘분양가 제도운영 합리화 방안’ 등을 발표하며 부동산시장 정상화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분양시장의 경우 분양가상한제 개편 등에 따라 변화가 생길 전망인데요. 방안 세부 항목에 대해 적절하다, 미흡하다 등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세부 방안이 본격 시행될 하반기 분양시장은 어떤 물량들이 나올지 일단 기대해 봐야 할 듯합니다. 

더불어 분양가 인상이 불가피 한 만큼 자금 운용 계획을 잘 세워 청약을 준비해야 하겠습니다. 

부동산인포(www.rcast.co.kr)에 따르면 6월 4주 청약 및 입주자를 모집하는 곳은 총 21곳, 총 6760가구로 집계 됐습니다.

SM경남기업이 경기 양주시 장흥면 일영지구에 짓는 ‘장흥역 경남아너스빌 북한산뷰(B4블록)’를 분양합니다. 2024년 개통예정인 교외선 장흥역 역세권 단지며 고양 삼송지구, 서울 은평구 일대로 차량 10분대 도달이 가능합니다. 북한산, 개명산, 석현천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합니다. 

현대엔지니어링이 경기 의정부시 용현동에 짓는 ‘힐스테이트 탑석’을 분양합니다. 서울지하철 7호선 연장선 탑석역(예정)을 이용할 수 있고, GTX-C노선이 개통되면 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입니다. 초중고교가 도보권이며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코스트코 등의 대형 상업시설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현대건설이 대전 유성구 봉명동에 짓는 ‘힐스테이트 유성’ 오피스텔을 분양합니다. 대전지하철 1호선 유성온천역과 갑천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2호선 트램의 유성온천역 정차가 추진돼 환승이 가능해 질 전망입니다. 백화점, 마트를 비롯해 초중고, 카이스트 등의 학교와 상업시설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GS건설이 대구 수성구 범어동에 짓는 ‘범어자이’ 오피스텔을 분양합니다. 아파트와 함께 들어서는 주거복합단지며 범어초, 경신중고 등의 학교와 수성구청역 인근 학원가를 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야시골공원이 인접한 공세권 단지며 대구지하철 2호선 범어역 등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GS건설이 경북 구미시 고아읍 원호리 일원에 짓는 ‘원호자이 더 포레’를 분양합니다. 문성지 주변 들성공원, 들성산림공원, 인노천생태하천 등이 조성될 예정으로 주거환경이 쾌적합니다. 도보권에는 원호초교가 있고 도량동 학군 인접지로 구미중, 구미고, 구미여고 등의 학군을 가집니다. 


※ 오픈 일정은 시공사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음.

금주 모델하우스 오픈은 전주와 비슷한 6개 현장이 준비중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장마의 시작과 함께 휴가시즌으로 접어드는 시기라 오픈 현장은 잦은 변경이 예상됩니다. 오픈 현장은 수도권에서는 3곳, 지방에서는 3곳 등이 분포합니다. 

수도권 오픈 현장은 경기 고양시 성사동 원당역 롯데캐슬 스카이엘(전용면적 35~84㎡, 총 1236가구)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 빌리브 센트하이(전용면적 84~88㎡, 총 250가구) △경기 화성시 봉담읍 봉담자이 라젠트(전용면적 59~112㎡, 총 862가구) 등입니다.

지방은 대구 수성구 만촌동 엘크루 가우디움 만촌(전용면적 59~84㎡, 총 41가구) △강원 춘천시 온의동 춘천 삼부르네상스 더 테라스(전용면적 84~140㎡, 총 99가구) △경북 구미시 인의동 구미 인동 하늘채 디어반 2차(전용면적 76~109㎡, 총 907가구) 등의 단지들이 모델하우스를 오픈 할 계획입니다.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제공 | 부동산인포

한경 주요뉴스

    삼성 우리은행 국민은행
    상단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