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하지 않고 투자하는 오피스텔 체크 포인트!

2018-08-31 | 작성자 허준열 | 조회수 1,299 | 추천수 24

서울과 수도권 지역 오피스텔에 투자하려는 사람들이 점차 증가 추세에 있다. 이유는 두 가지로 압축할 수 있는데, 첫째는 소액으로 투자가 가능하다는 점과 둘째, 나 홀로 세대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오피스텔 투자의 경우 소위 묻지마 식 투자가 성행한다. 초보자들이 단기간에 수익을 노리고 접근하는 경우가 많아 실패 사례도 많은 편이다. 오피스텔은 월세 수익을 목적으로 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때도 공실의 위험을 간과하여 낭패를 보는 투자자들이 간혹 발생한다.

오피스텔 투자가 상대적으로 쉬워 보일 수는 있으나, 그렇다고 사전지식 없이 접근하거나 초보가 경험 없이 투자해도 될 만큼 만만히 봐서는 안 된다. 또한 월세를 목적으로 한다면 투자 전에 반드시 공실 리스크가 발생하지 않도록 체크해야 한다.

 

오피스텔에 투자하려는 사람들은 다음의 6가지 원칙을 참고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원칙의 핵심은 철저한 시장분석으로 요약할 수 있다. 소중한 나의 자산을 지키고 더 많은 수익을 기대한다면 최소한 이 정도 체크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하겠다.

 

첫째, 교통편을 체크하라.

기본으로 꼭 검토해야 할 사항이다. 아파트가 학군이 우선시된다면, 오피스텔은 대중교통의 편리성을 먼저 살펴봐야 한다.

 

둘째, 시공사를 체크하라.

상가 투자와 달리 오피스텔 투자는 시공사 브랜드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 상가는 시공사 브랜드보다 유동인구에 의해 좋은 상권과 나쁜 상권으로 나뉘지만, 오피스텔은 아파트와 마찬가지로 시공사의 브랜드 영향을 많이 받는다. 이유는 편의시설의 편리함과 외부인 침입을 막는 보안시설 그리고 시공사 브랜드 가치를 따지는 임차인들이 많기 때문이다.

 

셋째, 세대수를 체크하라.

요즘 오피스텔 트렌드는 아파트처럼 세대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난다. 물론 아파트처럼 세대수가 많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세대수를 따져봐야 한다. 과거에는 오피스텔이 사무용 공간으로 많이 활용되었지만, 지금은 아파트처럼 점차 주거용으로 변모하고 있다.

 

넷째, 훗날 준공될 오피스텔 임대 수요층과 연령층을 예측하라.

현재 공사 중인 오피스텔의 겉모습에만 치중해서는 안 된다. 미래에 그려질 모습을 예측할 수 있어야 한다. 오피스텔 수요층이 어떤 직업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인지, 또한 연령층은 젊은 세대인지 노년층 위주인지 등 수요자 목표 타깃을 파악해야 한다. 예를 들어 수도권보다는 서울 강남, 신림, 홍대는 실 평수 5~7평 소형 오피스텔의 임차인 대부분이 젊은 세대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지역보다 임대율이 높은 반면에 임차해서 거주하는 기간이 상당히 짧은 편이다.

 

다섯째, 로열층을 공략하라.

주거형 오피스텔은 아파트처럼 로열층의 인기가 높다. 미래의 가치와 환금성 그리고 임차인의 수요를 높이기 위해 반드시 점검해야 할 부분이다. 아파트와 비슷한 이유라 생각하면 된다.

 

여섯째, 공인중개사보다 신뢰성 있는 분양 상담사와 친해져라.

오피스텔 분양은 공인중개사가 전문으로 하고 있는 매매, 전세, 월세와 다른 특성을 지녔기 때문에 신뢰할 수 있는 분양 상담사나 투자 전문가와 상의하는 것이 유리하다.


부동산투자 전문가 허준열




 투자의신 바로가기 


 투자코리아 바로가기


허준열의 투자코리아 카페 바로가기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허준열의 소확투(소중하고 확실한 부동산 투자)

적든 크든 종잣돈을 모아 좋은 입지에서 부동산 투자에 성공하고 싶은 욕구는 누구나 가지고 있다. 일생에 단 한번을 투자하더라도 실수하지 않기 위해 정확한 투자 노하우가 절실한 상황에서 조금이나마 독자에게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

프로필보기

증권

코스피 2,082.58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디스커버... +0.60% 휴온스 -1.28%
SK디앤디 -2.47% 툴젠 -2.21%
SK가스 +0.84% DMS -4.01%
더존비즈온 -1.50% 대원미디어 -1.64%
한국항공우... -2.27% 도이치모터... -3.28%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2.06%
삼성SDI -0.70%
카카오 -0.71%
셀트리온 +1.40%
LG화학 -2.27%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카페24 +1.71%
메디포스트 +3.83%
에코프로 -0.71%
루트로닉3우... +5.14%
엔지켐생명... +17.11%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전자 +2.13%
현대중공업 +5.08%
SK텔레콤 +4.49%
대한항공 +2.61%
삼성중공업 +5.85%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컴투스 -2.36%
코스메카코... -0.29%
서울반도체 -4.47%
코오롱티슈... -6.38%
바이로메드 -3.72%

20분 지연 시세

포토

상단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