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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가 경매투자의 최적기인가?

2010-09-14 | 작성자 도기안 | 조회수 8,151 | 추천수 173

투자상담을 하다보면 간혹 이런 질문을 받게 된다. 언제쯤 투자를 하면 가장 고수익을 남길 수 있을까? 독자여러분도 궁금해 하는 질문이 아닐까 싶다.

그리고 경매컨설팅을 하는 분들의 입장에서도 이런 질문을 받아 보았을 것이다. 간단히 생각을 해보면 대세적으로 부동산 경기가 하락을 할 때 매입을 적극적으로 해야 하고 부동산 상승시점에 매각을 해야 한다고 할 것이다.

이론적으로야 그렇지만 이 시점을 정확하게 구별해내는 것은 매우 어렵다. 또한 몇가지 현상만으로 이 시점은 매각시점이고 이 시점은 투자시점이다 라고 결정짓는 것도 무리가 있을 수 있다.

증권시장이 활성화 되고 있다. 부동산 억제정책으로 인해 남아도는 부동자금이 증시로 몰리고 있고 정부의 적극 후원을 입어서 상승하고 있는 것이다. 증권을 한두 번 해보신 분들이 많겠지만 며칠 상승하면 조정국면을 거치고 하락하다가도 다시 조정국면을 통해서 상승하는 등 일반 투자자들이 종잡을 수 없는 현상을 자주 겪게 된다. 그러다보니 개미투자자들은 제아무리 노력을 한다고 하더라도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면 투자손실을 보는 경우가 다반사읻.

부동산 시장도 몇 년 동안 한 참 뜨더니 얼마간 연속 하락이라는 조정국면을 겪고 있다. 물론 전반적인 부동산 하락세는 아니고 버블세분 지역을 중심으로 하락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다보니 어떤가? 도대체 어떤 시점에서 경매투자를 하고 어떤 시점에서 증권투자를 할까? 이것이 명확하기만 하다면 자본을 유리한 시장에 제 때 이동해서 투자를 할 텐데...라는 의문이 생기게 된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답은 ‘바로 지금’ 이 경매투자의 최적기이다 라는 것이다. 늘 강조하지만 경매시장은 부동산의 ‘도매시장’이다. 도매시장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매입하는 것은 어느 떄가 더 좋고 나쁘다고 나눌만한 성질이 아닌 것이다. 수매시장인 일반 부동산시장에서야 경기의 등락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지만 도매시장의 경우에는 영향이 미미한 수준에 그치기 떄문이다. 이런 차이점을 모르는 경매투자자들의 입장에서야 일반적인 소매시장논리와 경험을 가지고 경매 시장에서 투자를 하려고 하기 때문에 쟤는 것도 많고 투자도 과감하게 하지 못한다. 그래서 수익을 못 올리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다.

필자는 경매강의를 할 때 이렇게 강조한다. 월급만으로는 절대 부자가 되지 못한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바로 재테크인데, 이왕에 재테크를 하려면 한 분야를 파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재테크로 선택한 분야는 가능한 한 투자가 안정적이어야 하며 외풍을 타거나 하지 않는 그런 재테크를 해야 한다. 누구나 생각하는 꿈의 재테크 방법이 아닐 수 없다. 

그렇다면 어떤 것이 좋은가? 단연 경매이다. 경매는 투자원금이 100%확실하게 보장된다. 그리고 수익도 또한 고수익에 속한다. 한 번 배워 놓으면 평생 써먹을 수 있다. 이런 재테크 수단이 어디 따로 있는가? 주식시장에서나 장사경험을 통해서도 부를 일군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돈이라는 것은 벌렸다가도 금새 사라지는 것이어서 재테크 수단의 전문성 확보 없이 이 곳 저 곳에서 기웃거리는 것은 노력만큼 부자가 될 수 없다. 그 만큼 경매투자와 견줄만한 재테크는 없다는 게 필자의 생각이다.

생각해 보라. 대학을 가더라도 한 분야를 4년간 공부를 한다. 그런데 평생 먹고 살 수 있는 재테크를 배우는데 왜 4년...아니 1년도 투자하지 못하는가? 많이 아쉬운 부분이 아닐 수 없다. 지금은 부동산 억제를 하니까 일단 주식시장에 들어갔다가 나중에 부동산이 활성화되면 그 때 경매투자를 해야지...하는 사람들이 주변에 있다면 이렇게 말을 해주고 싶다. 경매투자는 바로 지금이 투자 적기이다 라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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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기안의 부자되는 법원경매

주변을 둘러보라. 월급을 모아서 부자가 되던가? 짧은 인생동안 한정된 자본을 가지고 도대체 무슨 방법을 써야 부자가 될까? 그 해답은 법원경매에 있다. 그렇다면, 법원경매를 하기만 하면 부자가 될까? 결코 그렇지 않다. 법원경매 투자자들 중 극소수만 부자이다. 그 방법을 배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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