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파는 것도 좋은 재테크 수단

2008-05-12 | 작성자 윤재호 | 조회수 22,322 | 추천수 423
 

 재테크 포트폴리오 측면에서 부동산은 안정성과 수익성에서 금융상품보다 분명 뛰어난 측면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점이 있다면 그것은 곧 환금성이다. 매도자가 구미에 맞는 적절한 가격과 매도타이밍과 매수자가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더 보완할 것이 없는 최고의 재테크 상품일 것이기 때문이다.


  저가 매입이 기본이다. 높은 수익을 올리려면 저가 매입은 기본이다. 취득원가를 낮춰야 고수익을 얻을 수 있고 임대수익도 극대화 된다. 급매물이나 법원 경매를 통하는 것도 중요한 방법이다. 대체로 급매물은 시세의 10∼20% 싸게, 경매는 시세의 20∼30% 낮은 낙찰가를 통상 저가매입 기준으로 본다.


 ▲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 비슷한 조건의 매물이라면 산뜻하고 깔끔한 외관의 부동산을 선호하라. 그렇지 않다면 구조를 고치거나 외벽 단정을 사전에 그림을 그려보고 가능성을 타진한 후 매수해야 한다.


 ▲ 장점을 집중 부각하라 = 부동산을 팔 때는 가격의 적정성, 물건의 수익성, 장래발전성 중 하나의 특별한 투자 장점이 있는 경우 그 점을 집중 부각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사려는 사람의 이목을 끌기위한 기술도 부동산 시장에서는 매우 중요하다.


 ▲ 여러 중개업소에 매물로 내놓는 것이 유리 = 아직은 우리 부동산 중개시장에서 전속중개 시스템은 몇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전반적으로 미미하다고 할 수 있다. 한 곳의 중개업소에만 내 놓으면 시간이 많이 걸릴 수 있기 때문에 규모를 갖춘 몇 업소에 내놓으면 매각 타이밍을 줄일 수 있다. 인터넷을 통한 방법도 의외로 가능성이 있다.


 ▲ 팔아야할 때 처분하라 = 사실 팔아야 할 때 빨리 처분하는 것도 중요한 재테크이다. 침체기 때는 매도가격이 떨어지는데 이 때 주변 매물이 급격히 늘고 가격하락 속도가 빨라질 수 있다는 것을 간파하는 것이 중요하다.


 ▲ 포장기술이 필요하다 = 부동산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포장기술이 필요하다. 철저하게 수요자측면에서 생각하고 구미에 맞게 포장할수록 좋은 가격으로 쉽게 팔 수 있다. 실제 매수자 입장에서는 비슷한 조건의 여러 매물이 있을 경우 특별한 투자 메리트가 있어야만 흥정이라도 붙이지 그렇지 않으면 아예 외면 대상이 되기 쉽기 때문이다.  

[실수요자를 위한 ‘값싸게 내 집 마련하는 비법’ 대공개 - 세미나 개최]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윤재호의 성공으로 이끄는 투자노하우

부동산투자의 기본은 ‘투자지식’과 ‘위험관리’입니다. 실전 거래경험과 컨설팅 경력을 바탕으로 ‘기회’와 ‘용기’를 드리는 칼럼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저가(低價) 틈새투자처, 투자에 따르는 위험관리 대처방법, 안정적이고 유망한 투자처를 가이드 하겠습니다.

프로필보기
나도 한마디  전체 0

닉네임

등록

증권

코스피 2,023.25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디스커버... +0.60% 휴온스 -1.28%
SK디앤디 -2.47% 툴젠 -2.21%
SK가스 +0.84% DMS -4.01%
더존비즈온 -1.50% 대원미디어 -1.64%
한국항공우... -2.27% 도이치모터... -3.28%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2.06%
삼성SDI -0.70%
카카오 -0.71%
셀트리온 +1.40%
LG화학 -2.27%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카페24 +1.71%
메디포스트 +3.83%
에코프로 -0.71%
루트로닉3우... +5.14%
엔지켐생명... +17.11%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중공업 +3.56%
현대중공업 +2.33%
LG디스플레... +4.85%
삼성전자우 +0.26%
현대모비스 +2.14%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와이지엔터... +5.99%
에스엠 +3.74%
메디톡스 +2.86%
파라다이스 +0.27%
원익IPS +0.63%

20분 지연 시세

포토

상단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