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으로 보는 금주의 부동산 현황

2013-01-22 | 작성자 박상언 | 조회수 18,543 | 추천수 175

앵커 네~ 부동산 시장의 실속 정보를 발 빠르게 전해드리는

<부동산 톡톡!>~~ 안녕하세요! 최00입니다!

도움 말씀위해 유엔알 박상언 대표 자리하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앵커)우선 아파트 매매량이 지난해보다 많이 줄어들었다고 하는데,어느정도 줄어들었는지?

박)네~21일 서울시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이달 1~18일까지 아파트 매매량(신고일 기준)은 464건으로 하루 평균 26건이 거래돼 지난해 같은 달(하루 평균 52건)의 절반 수준이다.

이런 추세라면 이달 거래량이 1,000건을 미치지 못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1월 아파트 거래건수(일평균)는 2006년 1539건(50건), 2007년 5861건(189건), 2008년 5358건(173건), 2009년 2562건(83건), 2010년 3984건(129건), 2011년 5489건(177건), 2012년 1625건(52건) 등이다. 박근혜 정부가 내 놓을 부동산 활성화 정책 등을 지켜 보느라 수요자들이 아파트 구입에 나서기보다는 시장을 관망하게 만들고 있다.

앵커)주택거래는 안되는데 전세가격도 오르고 있다고 한다. 설령 전셋집을 얻더라도 비싼 전세금 때문에 서민들이 어려움에 빠지고 있는데 좋은 대안은 없나요?

박)네~이삿짐을 싸는데 지친 세입자라면 공공임대아파트에 관심을 가져보자. 임대료가 시중 전·월셋값에 비해 싸고 내집처럼 오래 살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청약·입주자격이 까다롭긴 하지만 무주택 세입자라면 적극 노려볼만하다.

서울에 사는 무주택 신혼부부라면 임대료가 주변 시세의 70% 수준인 장기안심주택이 제격이다. 최장 6년까지 살 수 있는 데다 서울시가 보증금의 30%(4500만원 한도)까지 무이자로 지원해 준다. SH공사는 이달 25일까지 1370가구에 대해 입주자를 모집한다.

앵커)주변 임대료의 80%선에 공급하는 장기전세주택도 내달부터 쏟아진다고 하죠?

박) SH공사는 내달 서울 양재동을 시작으로 연내에 장기전세주택 5600여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장기전세주택은 최장 20년 동안 살 수 있으며 임대료는 2년마다 물가상승률을 반영해 인상된다. 저소득층은 3월부터 쏟아지는 국민임대주택을 주목하는 게 좋다. 국민임대는 최장 30년까지 살 수 있다.

앵커) 국민임대아파트는 주로 어디에서 공급하게 되나여?

박)SH공사는 3월6일부터 서울 내곡보금자리지구 7블록에서 국민임대 217가구를 공급한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 역시 같은 달에 경기 남양주 별내지구 A17블록에서 국민임대 1331가구를 내놓는다. 별내지구는 지난달 경춘선 별내역이 개통하는 등 서울 접근성이 더욱 좋아졌다. 국민임대는 까다로운 소득·자산기준을 갖춰야 한다. 기본적으로 해당지역 무주택 가구주로서 가구당 월평균 소득이 280만원(3인이하) 이하여야 한다. 기초생활수급자에 해당하는 무주택자는 3월 서울 서초보금자리 A3블록에서 공급되는 영구임대 예비입주자 선정에 관심을 둘 만하다. 임대료는 주변 시세의 30% 수준이다.

 

앵커) 지난주 아파트 시세와 전세가격 동향 살펴볼까요?

박)작년 말 취득세 감면 종료 여파가 지속되고 있다. 취득세 감면 연장을 기대하는 매매수요가 관망 기조로 전환해 가격 하락이 멈추지 않고 있는 것이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주(1월 14∼18일) 서울 매매가격 변동률은 -0.04%로 전주와 하락 폭이 같았다. 정치권에서 취득세 감면 연장이 논의되고 있지만 구체적인 감면 시기와 입법절차 등이 나오지 않아 매수자들의 관심도가 떨어진 탓이다. 자치구별로는 강서구(-0.10%), 강남구(-0.09%), 용산구(-0.08%), 서초ㆍ노원구(각 -0.06%), 은평구(-0.05%), 성북구(-0.04%) 순으로 하락했다.

서울 전셋값 변동률은 0.03%를 기록했다. 겨울철 비수기라 소강상태가 이어졌지만, 매물이 부족한 일부 지역에선 거래가 활발했다. 강남구(0.10%), 서초구(0.09%), 은평구(0.06%) 등이 많이 올랐다. 강남구는 전세 수요가 꾸준해 물건이 나오는 즉시 거래가 이뤄졌다.

수도권 매매가격 변동률은 경기 -0.03%, 신도시 -0.04%, 인천 -0.02%였다. 전세시장은 매매수요가 끊긴 여파로 상승세를 이어가 경기ㆍ인천 0.02%, 신도시 0.03%를 나타냈다.

앵커)끝으로 이번주 분양시장은 어떻습니까?

박)정부부처 입주가 본격화한 세종시에서 올해 첫 분양시장이 열린다.

민간 부동산 정보업체에 따르면 1월 넷째주에는 세종시와 부산, 전주 등 4단지에서 총 1714가구가 분양된다. 어제부터 부산 수영구 광안동 663-1에서 '힐탑더블시티' 총 716가구가 공급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6~29㎡ 418가구며 도시형 생활주택은 전용면적 37~49㎡ 298가구 등이다.분양가는 오피스텔은 9277만~1억684만원, 도시형 생활주택은 1억2350만~1억7250만원으로 책정했다.

부산지하철 2호선과 3호선 환승역인 수영역과 가까운 역세권 단지로 센텀시티 등 편의시설도 이용하기 편리하다. 같은 날 전북 전주시 동산동 671-4에서 '써미트'가 공급되었다.전용면적 84㎡ 총 310가구 규모며 분양가는 2억1420만원이다.

23일 세종시 1-1생활권 M4블록에서 '호반베르디움 5차' 총 688가구가 공급된다. 전용면적 59ㆍ84㎡ 중소형으로 구성됐으며 분양가는 1억9320만원, 2억5510만원으로 각각 책정됐다.

단지 인근에 면적 32만㎡ 규모인 근린공원이 위치해 있고 복합커뮤니티센터도 가까워 쾌적하고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오늘은 유엔알 컨설팅 박상언 대표님과 함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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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언의 '연금형 부동산'에 투자하라

국민연금처럼 든든하게 인생의 뒷받침이되는 부동산을 원하는 분들을 위해 연금형 부동산"위주로 글을 연재하고자 한다. 월세와 시세까지 들락날락하는 일반적인 수익형부동산과 달리 국민연금처럼 꾸준히 안정적으로 수익이 나올수 있는 안전한 부동산위주로 글을 쓰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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