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가들 도심속 고급주택시장으로 몰린다.

2009-04-10 | 작성자 박상언 | 조회수 17,549 | 추천수 440

 

자산가들 도심속 고급주택시장으로 몰린다.

금융위기에도 아랑곳 하고 자산가들을 대상으로 한 고급주택시장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실제로 수십억원을 호가하는 주택에 관심을 보이면서  회사를 방문하는 분들도 최근들어  부쩍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고전을  예상했던   보증금 25억원, 월 임대료 430만원짜리한남더힐임대아파트가 지난 2월 평균 4.3 1(최고 51 1)의 높은 경쟁률로 순위 내 청약이 마감됐을 정도로 고급주택시장열기는 달아오르고 있다. 금리 인하와 더불어 각종 부동산 세금인하책이 고급주택에 대한 수요를  배가시킬것으로 보인다.

도심속 고급 주택인기 , 세계적 추세

전통적으로 부자들은 단독주택이나  교외의 타운하우스나 선호했지만 최근의 부자들의 주거트렌드는   편리한 도심속의 아파트를 선호하고 있다. 

 미국의 경제 전문지 (월스트리트 저널)를 보면 도심고급주거지가 인기를 끈 이유에 대해 잘 설명되어지고 있다. 교외주택에 살던 은퇴계층들이 외곽에 위치한 단독 주택을 관리하기 어려워진데다 도심의 문화시설에 대한 욕구가 커지면서  도심으로 이주하고 있다는 것이다.  러시아,중동.인도등의 슈퍼부유층들도  고급주택 수요자로 등장하면서 교외의 대저택보다는 편리성을 강조한 도심의 주택으로 몰리고 있다.  

또한 산업구조의 중심이  제조업에서 IT. 금융,법률등 사무실 수요가 많은 사업으로 바뀌고 있다. 창의성이 중시되는 지식산업사회에서는 출퇴근 시간을 줄여 그 시간을 자기계발에 사용할수 있는 도심 주거지의 수요가 점점 늘어나는 이유도 하나다. 시간 절약을 중요시하는 맞벌이 부부의 선호도증가도 또 다른 이유다.

소득 양극화에 다른  주택 수요도 양극화를 동시에 심화시키고 있다.  경기 침체기에는 중산층의 붕괴로 신빈곤층도 늘지만 동시에 신부유층도 증가해 고급주택수요는 오히려 증가할수 있다.

                                  유엔알 컨설팅 제공 02-525-0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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