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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만족도향상에 건설사들 사활 걸려

2008-02-21 | 작성자 박상언 | 조회수 14,451 | 추천수 385

고객만족도향상에  건설사들 사활 걸어

 

대한민국에서 브랜드 충성도와 전파력이  높은 중산층 가정 특히,  월소득 300~400만원 의  30~40대 수도권 전업주부를  잡기위한 건설업체들의 노력이 눈물겹다.

오늘날 공식적인 미분양 가구수가 12만 가구를 넘어서며 외환위기 이후 최대를 경신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욕구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주택건설업체들의 설자리도 갈수록 좁아질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아파트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해 고객만족서비스 프로그램을 활발하게 운영하는

건설업체들이 고객만족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실제로 한국생산성본부가 지난 해 아파트건설업계의 업체별 국가고객만족지수(NCSI)를 집계한 결과만 보더라도   삼성물산과 대림산업이  업계 최고점을 받았다.

 

과거에는 분양할때만 국회의원선거 치뤄내듯  갖은 미사여구를 동원해 파는데만 급급했지만

지금은 대형 건설사를 중심으로  입주민들을 향한 고객만족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삼성물산 래미안의 경우만 보더라도 지난 해부터 서비스 브랜드 '헤스티아'를 선 보이고 있다. 매년 입주아파트 정기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주방ㆍ욕실ㆍ외부 섀시ㆍ싱크대 상판 청소, 침대 매트리스 소독, 단지조경 및 화분제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GS건설 '자이'는 입주 1년차 단지를 대상으로 '자이+1'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이불 베개 등에 서식하는 집먼지 진드기 제거 및 자외선 살균 서비스로 현재 죽전ㆍ개포 자이 등 6개 단지에서 실시하고 있다.

 

고객만족서비스 상위인 건설사들이 그렇지 못한 건설사들에 비해    아파트분양성적도 월등이 좋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앞으로 고객만족서비스가  건설사 서열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한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다.   

 

 

 

유엔알 컨설팅 상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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