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전대 임대사업도 생각해볼만

2018-11-16 | 작성자 박상언 | 조회수 1,215 | 추천수 32


 3년여간의 직장생활로 2천만원의 목돈을 모은    박 호진(중소기업근무28). 남들처럼 부동산 재테크를 하려고 생각하니 모아논 종잣돈이 너무 적었다.  지난해 의 소개로  전전대 임대사업을 알게되어  대학가 인근의 초소형오피스텔을   보증금 1000만원에 월40만에  월세계약을 하자마자 집주인 허락하에  다시 보증금  300만원에 월 60만원에 전전대 계약을 맺었다. 해당 오피스텔이 위치한 지역은  학생들뿐만 아니라 직장인들의 임차수요가 풍부해 부동산에 다시  내놓자 마자    금방 임대가 되었다.당장 1천만원 목돈(보증금)을 마련하기 힘들지만 매월 현금흐름은 좋은  직장인과 유흥업소종업원들이 밀집지라 보증금을 낮추고 월세를 높인 전전세 임대사업이 인기를 끌었다.    

 한달 월세와 관리비는 선불로 받는 조건으로 맞췄고 추가 중개수수료는 들지 않았다. 전전대 수입이 괜찮은 것 같아서 추가로 2채를 더 월세로 계약해서 3채를 전전대했다. 한 채당 매월 20만원, 3채면 60만원씩 부가수입이 생겼다. 월 2백만원의 수입을 올리는 직장인으로서 큰 돈이었다.

 

*법적으로 볼때 전전대의 성립 조건은 보통 임대인의 허락하에 이뤄진다. 일반 직장인의 경우 매월 수십만원씩 수입이 들어온다고 보면 전전대 임대사업은 소액으로 시작할 수 있는 틈새상품이라 할수 있다. 교대입구나 신림동이나 신촌,홍대입구등 직장인들과 학생들,유흥가등이 많이 몰려있는 곳이 전전대 임대사업하기에 유망하다고 할 수 있다.

전전대임사업은 집주인의 동의를 거치지 아니한 계약은 법적으로 보호 받을 수 없다. 주택임대차법에 따르면 “임차인은 임대인의 동의를 받아 임대물을 제3자에 재임대할 수 있다고 명시되어 있기 때문이다. 즉 임차인이 임대인의 동의를 받지 아니하고 재 임대시, 임대인은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라고 규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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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언의 '연금형 부동산'에 투자하라

국민연금처럼 든든하게 인생의 뒷받침이되는 부동산을 원하는 분들을 위해 연금형 부동산"위주로 글을 연재하고자 한다. 월세와 시세까지 들락날락하는 일반적인 수익형부동산과 달리 국민연금처럼 꾸준히 안정적으로 수익이 나올수 있는 안전한 부동산위주로 글을 쓰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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