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난 대단지 입주아파트로 풀어라

2012-11-09 | 작성자 박상언 | 조회수 33,265 | 추천수 218

전세난 대단지 입주 아파트로 뚫어라

 

상반기에 전세난이 최고조에 이를것이라는  보도가 나온 이후  꿈틀거리고 있는 전세가격이 더욱더 상승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특히 내년 봄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과 전세를 올려줘야 하는 세입자들은  오른 전세가격으로 인해 고민이 많을 것이다.

다행히 연말과 내년초에 걸쳐 수도권에  1000가구 이상 입주하는  대단지 아파트가 많은만큼 이들 단지 위주로 전세를 구하는 게 보다  용이해 보인다.서울 동작구 상도동에서는 현대엠코가 분양한 ‘상도 엠코타운 센트럴파크’가 입주중이다. 지하 3, 지상 10~18, 22개동 규모에 총 1559가구의 초대형 단지 구성을 자랑한다. 단지와 맞붙은 ‘상도 엠코타운 애스톤파크( 882가구)’도 내년 상반기 입주를 앞두고 있어 향후 상도동 일대 랜드마크 역할도 기대할 수 있다. 전용면적 59~118㎡ 규모로 이뤄지며, 이 중 85% 이상이 중소형으로 구성된다.경기 평택시 비전동에서는 효성 ‘평택 신 비전동 효성 백년가약’이 입주 중이다. 계약 즉시 입주가 가능한 곳으로 전세 물량도 많다. 지하 1층∼지상 15, 22개동, 전용면적 84(단일면적) 규모다. 1058가구로 구성돼 있으며 소사벌 택지지구 내에서 가장 큰 단지규모를 자랑한다.경기 의왕시 내손동에서는 대림산업 ‘내손 e편한세상’이 11월 입주를 시작했다. 2422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전용면적은 59170㎡로 이뤄진다. 단지면적의 절반을 녹지화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또한 지하철 4호선 인덕역과 평촌역이 가깝고, 평촌의 전반적인 생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러한 대단지 아파트는 저렴한 관리비와 조경, 편의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이 잘 갖춰져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고 거래도 활발한 게 특징이다. 또한, 입주 후에는 지역 내 랜드마크로 떠오를 가능성이 커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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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언의 '연금형 부동산'에 투자하라

국민연금처럼 든든하게 인생의 뒷받침이되는 부동산을 원하는 분들을 위해 연금형 부동산"위주로 글을 연재하고자 한다. 월세와 시세까지 들락날락하는 일반적인 수익형부동산과 달리 국민연금처럼 꾸준히 안정적으로 수익이 나올수 있는 안전한 부동산위주로 글을 쓰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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