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핵심지역 증여증가할듯

2018-01-02 | 작성자 박상언 | 조회수 1,343 | 추천수 27


    

 

주택 증여에 대한 문의가 늘었다. 서울 집값이 지난해 급등한사이 다주택자들은 매도보다 증여를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즉 양도세 중과로 매매시 내야할 수억원의 양도세 보다는 증여로 세금도 절략하고 주택 보유를 선택한 것이다.

 

 

실제 한국감정원 통계에 따르면 작년 11월까지 서울의 누적 증여 건수는 12759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1% 늘어났다. 전국적으로도 11월까지 누적 증여 건수가 79364건을 기록해 전년 같은 기간보다 11.3% 증가했다. 이는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던 20161년치 증여 건수(8957)에 육박한 것이라 12월 증여 거래량까지 합하면 다시 한번 증여 건수가 역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354464건이었던 주택 증여 건수는 201466893건으로 늘어난 뒤 2016년에는 8만건을 넘어섰다.

 

이처럼 증여 거래가 증가 추세를 보이는 것은 최근 집값 상승세가 지속하면서 자녀에게 전세나 대출을 끼고 집을 사주는 '부담부 증여'가 늘고 있어서다.

올해도 핵심지역의 경우 증여보다는 양도를 선택하는 상담이 증가할것으로 보인다.‘

특히 다주택자의 경우 추가 상승이 예상돼 팔자니 아깝고, 보유하자니 양도세 중과 등 규제가 염려되는 상황에서 증여를 선택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즉 양도세 중과로 매도보다는 투자가치가 탁월하다면 부부간이니 자녀에게 증여하는 것도 좋은 방안이다.

 

부부간 증여

 

부부간 증여는 .다주택자들이 양도세 부담을 덜기 위한 방법이다. 가령 1억원에 매입한 주택을 6억원에 팔면 5억원의 차익에 대한 양도세를 내야 한다. 하지만 시가가 6억원일 때 배우자에게 증여하면 증여세 없이 취득가액을 6억원으로 높일 수 있다. 부부간 증여는 6억원까지 증여재산공제가 되기 때문이다.증여한 지 5년이 지난 뒤 9억원에 팔면 8억원의 차익이 아니라 증여 당시 시가와의 차액인 3억원에 대해서만 양도세를 내면 된다.

 

자녀간 증여또한 독립 가구를 구성할 수 있는 자녀에게 부동산을 사전 증여하는 방법도 있다. 자녀의 경우 세대분리가 가능한 자녀에게 증여를 해서 세대를 분리시킨다면, 다주택자 규제에서 벗어나 정부의 규제에서 자유로울수 있다. 세대분리가 가능한 자녀는 30세이상 이거나 30세 미만이라고 하더라도 결혼을 했거나 또는 소득세법상 일정한 소득이 있는 경우가 해당된다.

 

 

증여로 관심가질 지역

 

투자자와 실수요자들은 저평가되어 있고  재건축과 주변 개발 호재 많은 송파구 일대 아파트 (잠실 엘스아파트, 가락 프라자 )와 흑석동 한강 현대아파트  강북 역세권 소형아파트와 수도권 1기 신도시 소형 아파트는 증여를 통해서라도 장기보유를 하는게 좋아 보인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일 다 잘 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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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언의 '연금형 부동산'에 투자하라

국민연금처럼 든든하게 인생의 뒷받침이되는 부동산을 원하는 분들을 위해 연금형 부동산"위주로 글을 연재하고자 한다. 월세와 시세까지 들락날락하는 일반적인 수익형부동산과 달리 국민연금처럼 꾸준히 안정적으로 수익이 나올수 있는 안전한 부동산위주로 글을 쓰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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